따사로운 햇살이, 살랑이는 바람이 6월 마지막 날을 마무리하고 있습니다.
수업 시작 전 교실로 모여 든 목성님들의 웃음소리가 정겹습니다.
*우성희님<집에선 뭐하고>
~제목 : 1) 본문 내용 (주제)을 반영한 상징성을 띄자.
2) 기억하기 좋게
3) 호기심 발생하게
~직유 : 시간은 강물처럼 흐른다. (~듯이, ~시피, ~양)
? 상징 : 같은 강물에 손을 두 번 단글 수 없다. → 흘러간 물로 물레방아를 못 돌린다.
~시제 : 현재형: 묘사성이 높아진다. ⇒ 변하지 않는 것은 현재형으로 쓰면 특별한 느낌.
과거형 : 서사성이 높아진다.
~마지막에 글쓴이의 의견, 다짐을 넣지 말자.
~수필은 문학이다.
~김훈 세설 → 글 쓴 사람이 안다고 독자도 알고 있다고 생각하지 말자.
?<<밥벌이의 지겨움>>이 언급되었으면 간략한 안내가 있으면 좋다.
*김광수님<골프의 꽃, 홀인원>
~수기로 싣더라도 독자가 이해되는 문장들이 추가되었으면 좋겠다.
*박병률님<갈대를 우러러보며>
~죽음을 진화로 표현해서 좋았다.
? 생의 마지막을 위해 진화하고 있다
*~~쉼표 하나~~*
~의미를 명확히 쓰고 싶을 때
~쉼표와 띄어쓰기를 명확히 하자.
*~~ 언어 보존~~*
~인류의 문화 유산을 갈무리 하는 일이다.
~개별 언어가 지닌 다양한 어휘와 문법을 보존할 수 있다.
~인디언 ? 인사를 나누는 것은 침묵하는 것이다.
? 대화법의 하나.
*~~ 수업 후 솜리에서 갈비탕, 회냉면, 돌솥 비빔밥으로 맛있게 점심을 먹었습니다.
*~~ 달달한 수다는 라떼로 분위기를 돋구었습니다.
수업 후기 댓글에 적극적이지 못해 미안하다며
김명희 선생님께서 지갑을 열어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목성님들~~!
다음 주에 만날때는 글 한편씩 제출하는 목요일이 되었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