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나기가 폭염 콧대를 눌러버린 유월 셋째 목요일입니다.
한분 두분 교실로 모였고 수업이 시작되었습니다.
*이정애님<도깨비불>
~글에서 자연스러운 연결이 필요하다.
~이쪽저쪽 산도 시침을 떼고 있기는 마찬가지였다
?시침을 떼고 있는 것처럼 멀쩡했다.
~이 자리를 빌려( ? ) 빌어 (?)
~바람 ( ? ) 바램 (?)
~ 가르치다 ? 학생들을 가르치다
가리키다.
*~젖히다 ⇒ (창문) 열어젖히다. (이불)젖히다.
제치다 ⇒ (앞사람) 제치고 앞으로 나서는 것
제끼다 ⇒ (놀아)제끼다.
제키다 ⇒ (살갗)벗겨질 때. 손들어 제키다.
제기다 ⇒ 조인트 (관절)깐다. 무릎을 제기다.
*우성희님<행복하다>
~끝문장 ? 요약, 다짐 하지 말자.
~모두모두 행복해 보였다 → 주관적 입장이므로 자제
*~한국산문 6월호 ~*
~권두시 ? 일상적인 이야기
마지막 ? 반전, 시어를 넣는다.
~권두에세이 : 5공화국 말년차 → 끝 무렵
마지막 컷이 되었다 → 모습이 되었다.
~신작에세이 : ~ 문장을 자연스럽게 쓰자.
? 문학의 수단 → 언어 ⇒ 자연스럽게
~ 스토리를 플롯으로 만드는 것→ 선택 : 배열하는 것이 중요 → 자연스럽게
~ 구성 ~ 1) 선택.
2) 인과 관계가 있어야 한다.
? 우연, 필연, 개언 (그럴싸, 일어남직 하거나)
3) 맥락이 닿게 ? 문학은 묘사해야 한다.
~ 첫 문장에서 현미밥을 싫어하는 이유가 언급되면 더 좋겠다.
~ 한가한 시간을 즐기는 모습도 목격된다
? 한가한 시간도 보게 된다.
~ 토시에 따라 문장이 달라진다
? 입구를 줄로 막아 놓아 배 안으로 들어갈 수 는 없었다.
~ 사색의 결과는 언어로 나온다
? 언어는 존재의 집이다 ? 하이델 베르거
~개구지다 (잘못 쓰이는 말 ) ⇒ 꼬마의 눈이 꽤 짖꿎어 보인다.
~ 수필은 독자를 고려하는 문장을 단어를 쓰자.
*~~ 여행하느라 지난 주 결석하신 김정완 선생님께서
맛있는 점심을 위해 지갑을 열어 주셨습니다.~~감사합니다.
*~~ 커피와 함께 팥빙수와 단팥죽으로 수다 시간이 즐거웠습니다.
오랜만에 교수님도 수다 시간에 동참하셨구요.
오늘은 김정완 선생님께서 2차 커피 값 지갑도 열어 주셨습니다.~~감사합니다.
*~~목성님들 ~~~!
한주 동안 더위 잘 견디시고 합평 글 읽고 다음 주에 뵙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