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 초록에서 짙은 초록으로 물들어가는 유월 둘째 주 목요일입니다.
교실 가득한 합평의 열기가 후끈후끈한 시간이었습니다.
*박병률님<바닷물은 왜 짠가?>
~함민복 시인→ 눈물은 왜 짠가를 떠올리게 한다.
~무화과나무 심어진 화분에 → 무화과나무 화분에로 정리.
~무화가나무가 살아 난 것에 초점을 맞추자.- 제목을
*김형도님<화담 숲을 찾아서>
~정보가 너무 많다.
? 자신의 느낌, 상황을 연계 시킨 글이어야 한다.
~근거 없는 개인 생각을 글에서 언급하지 말자.
~ 다짐 하는 문장은 쓰지 말자.
*~*~ 고경태의 글쓰기 홈스쿨 엿보기 ~*~*
<심심해서 심심한 유감이야>
1) 처음이 심심하면 지는 것이다. 첫 문장, 첫 단락, 앞 대목을 리드해야한다.
? 글의 앞부분은 빠른 리듬으로 문장을 전환하자.
2) 구구절절하면 지는 것이다.
3)머리 아프면 지는 것이다.
*~비유 직유 :처럼. 같이. 듯이. 시피. 양
은유 : 세상을 바꾸기도 한다.
? 내 마음은 호수처럼. 내 마음은 호수요.
*~사건화 →형상화 ⇒ 묘사
*~수업 후 ‘산수고원’에서 6월 <마음으로 보는 설악>으로
등단하신 문홍식 선생님의 등단 파티가 있었습니다.
목성님들이 한마음으로 등단을 축하하였고
‘가슴이 따뜻한 글을 쓰고 싶다’는
문홍식 선생님의 등단 소감이 있었습니다.
*~멀리 판교반 반장이신 한종인 선생님께서
문홍식 선생님을 축하해주려 발걸음 하셨습니다. ~~ 감사합니다.
*~커피와 웃음 가득한 수다는 일자산에서 날아오는 밤 꽃 향기보다 진했습니다.
*~목성님들~~!
더위 잘 견디시고 다음 주에 뵙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