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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양화 같은 여백이 있는 글을 쓰자.    
글쓴이 : 배수남    16-06-09 20:24    조회 : 5,661



연 초록에서 짙은 초록으로 물들어가는 유월 둘째 주 목요일입니다.

교실 가득한 합평의 열기가 후끈후끈한 시간이었습니다.

 

*박병률님<바닷물은 왜 짠가?>

~함민복 시인눈물은 왜 짠가를 떠올리게 한다.

~무화과나무 심어진 화분에 무화과나무 화분에로 정리.

~무화가나무가 살아 난 것에 초점을 맞추자.- 제목을

 

*김형도님<화담 숲을 찾아서>

~정보가 너무 많다.

? 자신의 느낌, 상황을 연계 시킨 글이어야 한다.

~근거 없는 개인 생각을 글에서 언급하지 말자.

~ 다짐 하는 문장은 쓰지 말자.

 

*~*~ 고경태의 글쓰기 홈스쿨 엿보기 ~*~*

<심심해서 심심한 유감이야>

1) 처음이 심심하면 지는 것이다. 첫 문장, 첫 단락, 앞 대목을 리드해야한다.

? 글의 앞부분은 빠른 리듬으로 문장을 전환하자.

2) 구구절절하면 지는 것이다.

3)머리 아프면 지는 것이다.

 

*~비유 직유 :처럼. 같이. 듯이. 시피.

은유 : 세상을 바꾸기도 한다.

? 내 마음은 호수처럼. 내 마음은 호수요.

*~사건화 형상화 묘사

 

*~수업 후 산수고원에서 6<마음으로 보는 설악>으로

등단하신 문홍식 선생님의 등단 파티가 있었습니다.

목성님들이 한마음으로 등단을 축하하였고

가슴이 따뜻한 글을 쓰고 싶다

문홍식 선생님의 등단 소감이 있었습니다.

 

*~멀리 판교반 반장이신 한종인 선생님께서

문홍식 선생님을 축하해주려 발걸음 하셨습니다. ~~ 감사합니다.

 

*~커피와 웃음 가득한 수다는 일자산에서 날아오는 밤 꽃 향기보다 진했습니다.

*~목성님들~~!

더위 잘 견디시고 다음 주에 뵙겠습니다.


배수남   16-06-09 20:30
    
바람결에 스며드는 밤꽃 향기를 맡으며
 6월, 등단파티는 힐링의 시간이었습니다.
바쁜 시간 내어 문홍식 선생님을 축하해주러 모인
목성님들의 열의에 감사드립니다. 
더 열심히 글을 쓰자는
 다짐을 하는 시간이기도 했습니다.
문홍식 선생님의
건필과 문운을 빕니다.
김인숙   16-06-09 21:12
    
단오날 정오의 잔치는 푸짐했습니다.
제가 좋아하는 보리굴비며 맛깔스런
갖가지 반찬들. 비워두었던 밥통속으로
꿀맛으로 빨려 들어 갔답니다.

함께 자리하신 종희님의 오라버니. 오누이의
풍경이 샘이 날 정도로 따뜻했답니다.

알찬 다짐으로 새로운 도전을 보이시는 문선생님.
산문밭 거목이 되십시요.
홍보대장 반장님. 산수고원에서도 회원 낚으시는
기막힌 전략! 전 감짝 놀랐습니다. 타고 나셨습니다.
이사장님. 반장님. 총무 보애님. 즐거운 여행되십시요.
김경옥   16-06-09 21:23
    
오늘 등단파티 주인공이신 문홍식님..
비록 그자리엔 함께하지 못했지만
거듭 축하드립니다.
여름학기가 더위와 상관없는
따듯함으로  메워지는 기분이네요.^^

그런데 우리반 글밭이 너무 가물죠?
저가 이런 말할 자격도 없지만요
막혀버린 글문?입니다.

여행길에 오르시는
김정완님 반장님 보애님.
건강하시고 즐거운 발길되시길요.~
김인숙   16-06-09 22:19
    
단오의 햇살이 타는 날.
파레이돌리아도  타고
홍티의 세련된 사진술.
구도 색상 끝내줍니다.
백춘기   16-06-10 20:50
    
문홍식 작가님!
축하합니다. 깊은 사유가 있는 좋은 작품들 기대합니다.
갑자기 무릎에 통풍이 와서 같이 하지 못했습니다.
     
문홍식   16-06-11 08:45
    
빨리 회복하셔서 우리 족구 한 번 하십시다.
문홍식   16-06-11 08:41
    
이렇게 과분한 영광을 누릴 수 있도록 지도해 주신 박상률교수님과,
마치 자신의 일처럼 기뻐하고 축하해 주신 목요반 모든 식구들께
깊은 감사의 마음을 드립니다. 

이번 영광을 글 공부에 본격적으로 매진하라는 채찍으로 여겨 좀 더
겸손한 마음으로 진실과 사랑이 듬뿍 담긴 글을 쓰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박소현   16-06-11 09:04
    
문홍식 선생님
등단을 다시 한번 축하드립니다
꽃다발을 받고 환히 웃으시는 모습이
그 어느 날보다 행복해 보였습니다
큰 작가로 거듭 나시길 기원합니다~
맛있는 음식과 화기애애한 분위기는
등단파티를 더욱 빛내 주었어요

김정완 선생님 반장님 보애님
여행 즐겁게 잘 다녀 오세요~
백춘기 선생님
빠른 쾌유를 빕니다~
문 선생님과 족구 한판  하셔야죠^^
오정주   16-06-11 11:51
    
문홍식선생님~! 다시한번 축하드립니다.
수필의 넓은 바다로 힘차게 노저으시며 기량을 펼치시리라 믿습니다.
문운이 가득하시길 기원합니다.

백춘기 선생님 얼른 회복하셔요
김경옥 샘 못뵈어 아쉬웠습니다.
이사장님 총무이사님 반장님 흥~! 여행 잘다녀오시와요~^^
문홍식   16-06-11 21:14
    
축하의 자리가 잘 진행될 수 있도록 돌봐주신 홍총무님의 노고는 절대 잊지 않겠습니다.
더구나 선물(글쓰기 교본)까지...  반드시 좋은 글로 보답하겠습니다.
그리고 오정주선생님께도 무어라 감사의 말씀을 드려야 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