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랑보>>는 기원전 3세기경 카르타고의 용병의 반란이라는 소재를 그린 것으로 역사책에는 스줄 남짓 기슬되어 있는 것을 모티브로 삼았다.
<등장인물>
살랑보: 카르타고 집정관으로 아밀카르의 딸이며 한니발의 여동생 이다.
엄격한 규율에서 자란 그녀는 사랑을 갈망하며 타니트 여신을 흠모한다.
마토가 여신의 베일을 훔치자 그에게 가서 베일을 찾아온다.
마토: 용병군의 대장으로 자신의 욕망을 위해서는 광기를 기가진 인물
살랑보를 보고 사랑에 빠져 그녀를 얻기위해 카르타고와 싸운다.
타니트: 풍요와 탄생을 상징하는 달의 여신
몰로크: 파괴를 상징하는 남신
샤아바랭; 대제사장이자 환관으로 살랑보를 기르고 가르친다.
살랑보에게 신성한 베일이 찾아와야 카르타고가 멸망하지 않는다고 알려준다.
아밀카르: 카르타고 최고의 집정관으로 역사상 실존 인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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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AmXfAnMjen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