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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랑은 연 날리기다.    
글쓴이 : 강혜란    16-06-03 19:26    조회 : 6,636
봄학기 마지막 날
문우님들이 제출한
<채석강> <달콤한 유혹> <넌 강한 여자를 사랑해 외 3편>과
수필
<오리궁뎅이>를 합평했습니다
 
시에서 마침표를 쓰지마라.
아가페적인 사랑은 어머니의 사랑이다.
자식 앞에서 어머니는 비누다.
 
조경란의 소설 <<혀>>
혀의 세 가지 욕망
뭉크의 < 절규 >
이재무 <눈>,<팽이>
장정일의 <너에게 나를 보낸다>
사랑은 연날리기다.
 
표면적 주제와 이면적 주제를 읽어라.
<심청전> <처용가>
로맹가리의<새들은 페루에 가서 죽다>
자연은 항상 똑같은 행동을 한다.
욕심이 들어 있지 않다.
아이의 배냇짓도 그와 같다.
 
화요반님들~
멋진 여름 학기 기대하며 즐거운 나날 되십시요^^
 
 

이영옥   16-06-03 19:44
    
후기 지각했다고 허둥대는 혜란쌤~
오~~이 방법도 좋은데요^^
잊을만 한 시점에서
다시 한 번 콕~!!!
여독도 안 풀렸을텐데요~
수고하셨어요~~^^
김양옥   16-06-03 20:05
    
애쓰셨어요^^
마음 깊은 혜란샘!

화요반에
깊고  넓은 그늘 만드는
아름드리
거목이란걸
새삼 느낍니다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