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학기 마지막 날
문우님들이 제출한
시
<채석강> <달콤한 유혹> <넌 강한 여자를 사랑해 외 3편>과
수필
<오리궁뎅이>를 합평했습니다
시에서 마침표를 쓰지마라.
아가페적인 사랑은 어머니의 사랑이다.
자식 앞에서 어머니는 비누다.
조경란의 소설 <<혀>>
혀의 세 가지 욕망
뭉크의 < 절규 >
이재무 <눈>,<팽이>
장정일의 <너에게 나를 보낸다>
사랑은 연날리기다.
표면적 주제와 이면적 주제를 읽어라.
<심청전> <처용가>
로맹가리의<새들은 페루에 가서 죽다>
자연은 항상 똑같은 행동을 한다.
욕심이 들어 있지 않다.
아이의 배냇짓도 그와 같다.
화요반님들~
멋진 여름 학기 기대하며 즐거운 나날 되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