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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e >  강의실 >  한국산문마당
  판교반 새 식구 여러분 환영합니다    
글쓴이 : 한종인    16-06-03 10:41    조회 : 4,710


수(數)가 곧 세력이다.

정치판만이 아니라 강의실도 예외가 아니다.

그런데 판교반은 수강생이 달랑 몇 명 뿐이었다.

이미 분당반이 운영되고 있기도 하고, 개강한지도 얼마되지 않아서 였을 듯.

그동안 반이 있으되 반 구실을 못하고 존재감마저 없었다.

역시 그랬다.

6월2일 여름학기 개강, 이제 좀 수강생이 늘었다.

넓고 쾌적한 강의실이 늘 썰렁할 정도로 수강생이 적어서  

혹시나 폐강되는 것은 아닌지 걱정하기도 했는데...

안심이고 다행이다~!

이제야 조금 힘이 나고 든든하다. 그리고 기대가 된다.




정진희   16-06-03 11:41
    
한종인 선생님! 반갑습니다.
한국산문 최초의 남자 반장되심을 축하드립니다~^^
얼굴은 아직 못 뵈었지만 소식은 듣고 있습니다.
새학기 회원이 좀 늘었다니 즐거운 소식이군요.
저도 기쁘고 기대만땅입니다~
쾌적한 강의실에서 멋진 문학반으로 쑥쑥 성장하시길 바랍니다~~
김정미   16-06-03 11:52
    
축하드립니다
뭔지는 모르지만 존재감이 확~
옆동네 분당반 김정미 입니다.
언제 한번 인사 드리러 갈께요.
잘 부탁 드립니다.
박서영   16-06-04 22:45
    
한선생님~ 반갑습니다.
날마다 보내주신 전원생활의 풍경과 안부와 축복의 글이
제게 보물창고 하나를  따로 만들게 했습니다.
차곡 차곡 쌓여가고 있답니다.
너무나 반가운 소식이군요~~
판교반의 럭셔리한 강의실이  글을 사랑하는 분들로 차고 넘치길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