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학과 인문학의 만남 시간에는 수강생이 만석이었답니다. 할 수 없이 대기자 명단에 이름을 걸어 놓고 가시는 선생님도 계셨답니다. 미쿡에서 돌아오신 교수님은 더 젊어지시고 건강해진 모습이셨습니다. 다른 반 보다 2 시간이나 앞선 관계로 교수님께서 다녀오신 미국문학 여행지를 훝어 보는 공부를 했답니다. 여름학기 출항입니다. 모두 만선을 이루시길 바랍니다.
<<철학이야기>> 윌듀런트/ 임헌영 옮김. 동서문화사.
교수님은 고등학교때 읽어 보셨답니다. 역시 교수님은 문,사,철에 능통하실 수 밖에 없으시겠습니다.
여러분도 꼭 읽어 보시기 바랍니다.
1. 현대 미국의 철학자들 (산타야나, 제임스, 듀이)
1) 유럽적 미국: 주로 동부의 여러 주(州). 영국적 사고의 연장선상. 에머슨, 포우등, 철학자 조지 산타야나
산타야나는 신앙은 가장 불행한 운명의 상태에 놓인 인간이 시도하는 필사적 도박이다라고 했다.
2) 미국적 미국: 양키,후저(Hoosior ), 카우보이등 유럽인들이 아닌 토착민들. 보스턴, 필라델피아, 리치먼드등의 기품있는 가정, 링컨, 소로우, 휘트먼, 마크트웨인등, 철학자 윌리엄제임스, 죤듀이
윌리엄제임스는 실용주의(Pragmatism)철학의 완성자,이론의 확립자이다.
진리는 어떤 관념의 현금가치이며 신앙에 의하여 선 이라고 증명된 일체의것에 붙여지는이름이다.
사람들은 '객관적 진리'가 아닌 '필요와 기질'에 따라 철학 수용을 배척한다.
"우리는 서로 진리를 거래하고 있다"
미국철학이 나온후 다른철학은 무용지물이 되었다니... .
2. 미국 중부 여러 곳을 여행하고 오신 교수님 !
시카고대학, 헤밍웨이생가, 업튼 싱클레어 <정글>의무대, 링컨, 마크트웨인, 테네시 위리암스, 마틴루터킹, 포크너
포스터: '오!수잔나' '스와니강' '캔터키 옛집' '올드블랙조' '매기의추억' 등 189곡을 작곡.정규음악 교육을 거의 받질 못했다. 북쪽에 살면서도 노예제 철폐를 주장 하지도 노예제를 지지 하지도 않았다. 그는 38세에 숨졌으며 남긴것은 38센트와 유서뿐이다.
엘비스 프레슬리(Elvis presley): 20세기 대중문화에 가장 중요한 인물, 컨트리, 팝발라드, 가스펠, 블루스등의 장르에서 이례적인 상업적 성과를 거두었다. 팝 역사상 두 번째로 많은 음반 판매고를 올린 솔로 가수이다.14번의 그래미 후보였고 3번 수상하였다. 한때 마이클 잭슨의 장인이기도 했었다.
함께 여행하신 분들 마크트웨인이고 나발이고 간에 온갖 ** 하고 나오실 생각을 않하실 정도로 엘비스이 인기는
아직도 쭉~~~~~~~~~~~~~~
3. 생활글 수필 창작반
새로오신 이영희선생님!은 우연히, 특별한 생각없이 나오셨는데 신세계가 펼쳐질 것 같은 예감이라고 하셨답니다. 격하게 환영합니다.
저도 몇년 전 우연히 들렸다가 지금 이시간에 후기를 쓰고 있네요. 여름학기 첫 시간이니 반장 신고식 하라는 화용샘의 말씀에 순종했는데 (ㅠㅠㅠ). 전 이 시간 이후부터 이화용선생님, 공해진선생님 그리고 각 반의 후기 담당자님들을 존경 할 겁니다.
이전보다 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