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절의 여왕, 5월 마지막 주 목요일입니다.
*박병률님<자랑뒤에 숨은 얼룩>
~묘사 문장에는 표준어를 쓰자.
~대화 문장은 속어도 가능하다. - 당근 → ‘당연하다며’ 그가 크게 웃었다.
~비 표준어를 쓸 때는 ‘인용부호’를 쓰자.
~ ‘쪼개’ → 조금 ‘거시기’
*우성희님<아! 정말 쩐다>
~ 제목에 - ! ? ... (가능)
? 마침표 (.) - 쓰지 말자.
~들게 했다 ⇒ 들었다
~보게 ~되었다 ⇒ 보았다.
~짧게 쓰면서 뜻이 통하게 하는 문장이 가장 좋다.
~것이다/ 거였다 →쓰지 말자
~이용하게 된 것이다 → 이용하였다
→ 멈추지 못했다
~놀기의 진수를 느낄 수 있고 ⇒ 놀기 좋다.
~눈이 빙빙 ⇒ 눈이 핑핑
~쩐다 ⇒ 부정적일 때
*~<<연민이 없다는 것>> - 천정근 / 케포이북스
~<세죽음> - 1) 동창 w의 사망 이야기
2) 말기 신부전 환자 이야기
3) 아내 백부의 폐암 이야기
⇒ 세 종류의 죽음에 관한 이야기
? 인생은 탄생과 죽음 사이로 난 오솔길이라는 러시아 노래가 있다.
? 탄생과 죽음 사이에는 선택만 있다.
⇒ 보여주기만 하고 결론은 독자 몫으로 쓴 글이다.
*~<<당신들의 천국>> - 이청준/ 문학기행
~한하운 시인 - ‘보리 피리’
*~~봄 학기 마지막 날입니다.
여행 간 분들이 몇 분 있어서인지 오늘은 유난히 교실이 커 보였습니다.
*~봄 학기에 신입 회원으로 오신 이정애 샘께서 맛난 점심에 지갑을 열어 주셨습니다.
~~감사히 잘 먹었습니다.
*~ 웃음이 넘치는 커피 타임엔 봄 학기에 오신 신입생 정승숙 샘께서 지갑을 열어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목성님들 ~~! 여름 학기, 다음 주에 뵙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