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약과 아카시꽃이 바람에게 향기를 전해달라고 부탁하는 목요일입니다.
*백춘기님<어느 수녀의 아름다운 삶>
~‘스승의 날’ 유래에 관한 이야기 ? 수필-바다
시 ? 계곡물
소멸- 강물
~서정 수필, 서경 수필, 소논문, 기행문, 감상문 → 읽히게 쓰자.
? ‘언어’를 잘 다루어야 한다.
? 감동을 느끼게 하자.
~제목이 흥미를 유발하게 쓰자.
? 스승의 날에 초점을 맞추자.
*우성희님<식사를 합시다>
~제목 : 혼자 먹는 밥
~마지막 → 다짐 글은 쓰지 말자.
~글 → 사건, 형상화 ⇒ 묘사
~다짐 글 → 진술 ? 서술이 된다.
~한글(꼭지)에는 → 맥락이 닿는(연관 있는)
? 주제에 가장 기여하는 것을 선택하고 배열하자.⇒ 구성
~문체는 언어이다.
*김형도님<죄송해요 장 여사>
~소나무, 장 여사 ? 잘 어우러진 글.
*~한국산문- 5월호~*
~몹시 (부정적) - 못 마땅한 느낌.
무척 (긍정적)
~인용 글 ? 좋은 말도 한 말씀하는 투가 될 수 있으니 주의하자.
~문학은 도덕 교과서가 아니다.
문학은 결핍, 고통을 통해 반면교사를 느끼도록 하자.
*~~ 양평 잔아 문학박물관 탐방~~*
수업 후 경기도 양평군 서종면 문호리 860-2에 자리한
잔아 문학 박물관 탐방이 있었습니다.
~김용만 소설가와 여순희 디렉터가 함께 꾸미는 정이 묻어나는 박물관이었습니다.
체험 학습을 온 초등학생들의 웃음소리가 뜨거운 봄 햇살을 삼키고 있었습니다.
김용만 관장님께서 맛있는 점심을 사 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잘 먹었습니다.
박물관 카페로 옮겨
커피 향내와 함께
사재 박물관을 운영하는 이야기를 청해 들었습니다.
한국 문학의 이야기가 살아 있는 곳,
세계 문호들의 발자취도 느낄 수 있는 곳.
초등학생들이 어린왕자가 되는 꿈을 꿀 수 있는 곳.
일기를 쓰며 문학의 꿈을 키울 수 있는 곳
~~ 가족 나들이로 무척 좋은 공간이라며
목요반 회원들이 한 번 더 오겠다고 입을 모았습니다.
*~~저희들을 따뜻하게 반겨주신
김용만. 여순희 잔아 박물관 두 분 관장님께 감사드립니다.
*~박물관 탐방에 함께 해주신 박상률 교수님과 목성님들께도 감사드립니다.
*~~강바람을 맞으며 서울로 돌아오는 오후 시간이 뿌듯하다고 느낀 것은
잔아 박물관 두 관장님들의
문학을 사랑하는 열정이 우리들에게도 전해졌기 때문 일 것입니다.
*~오늘 참석치 못한 목성님들은 다음에 함께 가면 좋겠습니다.
*~변덕스런 기온에 건강 유념하시고 다음 주에 뵙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