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바람이 아카시 향내를 몰고 교실로 달려온 목요일입니다.
*이정애님<빠를 것도 느릴 것도 없다>
~ 제목- 설명적이지 않게 쓰자.
제목을 반영한 상징어 → 빠름과 느림으로.
~속말 ( ? ) 속앳말 ( ? )
~ 속마음, 속앓이가 있지만 표준어는 속말이다.
~ 생각 하나를 주었다.→ 글을 쓰게 된 계기로 느껴지니까 굳이 쓸 필요 없다.
*우성희샘<경포대의 보름달>
~글에서 연결 고리를 자연스럽게 하자.
~자기를 검열하는 내용의 글은 자제하자.
*김형도님<신비의 섬 오륙도>
~여행기 → 본인 체험을 덧붙이자.
안내문이 되지 않게 쓰자.
본인 체험 ? 여행느낌 → 정보는 약간만
*문홍식님<손모가지를 그냥>
~문장 ? 직선적인 표현을 부드러운 표현으로 바꾸자
~제목 ? 고려- 그놈의 손모가지?
~을, 를이 한 문장에서 반복되게 쓰지 말자.
~문장은 읽는 맛이 나게 쓰자.
~기탄없는 생각을 얘기해 달라고 했다 → 생각을 얘기해 달라고 했다.
*박병률님<아내의 꿈>
~탓 - (부정적)
덕-(덕분)-긍정적
~까닭에
~세월에 흔적 → 세월의 흔적으로.
~ -의 -의 → 중첩된 문장
~ 한 잔의 커피 → 우리 말 어법이 아님.
~사소한 것이 전체의 신뢰를 망가뜨린다.
~작가는 언어를 도구로 삼는 사람임을 명심하자.
*~~수업 후 이사회에 참석하기 위해 점심과 커피타임이 생략되었습니다.
*~~목성님들~~1
다음주에는 수업 후 양평 잔아 문학 박물관 견학이 있으니 오후 시간 넉넉히 비워 두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