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작교실
업튼 싱클레어의<<정글>>
*업튼 싱클레어- 정치의식이 강한 작가. 5살때부터 독서광. 청소년 잡지에 잡문기고-학비조달.
*취재 의뢰로 도축업체에 위장 취업 취재-이듬해에 소설<정글>로 일약 유명.
-수익금으로 유토피아(Helicon Hall Colony) 건설.
*재혼한 부인 메리는 싱클레어가 일생동안 외모에 무관심해 50년간 살면서 양복 사는 걸 딱 한번 봤다고 증언.
*수차례낙선으로 정치적 야망 좌절.
*소설 <<석유>>--Teapot Dome 스캔들을 다룬 소설.사회적, 정치적 풍자. 인간의 약점들을 꼬집어 냄.
*텔레파시에 관심- 도취.
*초능력의 요소- 음악, 리듬, 휴식
Dr.Lozanov--“ 행복했던 순간을 기억하라” (정신 안정을 위해서는)
*후반기 활동- 가난 끝장내기 운동. 대량 공공노동계획. 세제개혁. 연금제도.-선거실패로 좌절
--루즈벨트의 뉴딜에 영향. 1968년 90세로 작고.
*문제작 <<정글>>
*햄버거 불신풍조 조장.
*식품업계의 비위생성과 노동자 학대를 고발한 문제작.
*<<정글>>을 읽은 루즈벨트 대통령이 기겁.
-작가와 식품업자들의 싸움. 작가의 기자회견. 대통령의 부름.
_모든 것이 사실임을 역설. 정치적으로 문제 삼음.(정치인들은 업자들 편-예나 지금이나)
_언론에서 대서특필--작가가 포기하지 않고 계속 이슈화- 그래서 입법화.
가련한 주인공 유리기스와 같은 인간상은 산업사회가 지속되는 한 언제나 속출 할것이며, 그 앞날은 언제나 비참하고 험난하다. 정글에는 출구가 없다.
(수필반 풍경)
*로또의 꿈(윤용화)
*형님은 아무나 하나(문영일)
*삶이 바뀌는 만남들(이승종)
*전철안에서(황순애) 의 합평이 있었습니다.
다른 날보다 글이 많지 않아서인지 작품마다 집중해서 합평을 했네요. 뭐니뭐니해도
머니에 대한 관심들이 고조되었던 시간. 무슨 말이고 하니 (로또의꿈)을 제출하며
각 사람에게 로또복권을 세 개씩 붙여주신 윤용화샘의 재치와 센스와 배려로 인하여 1주일 을 기대감에 행복했답니다. (희망 고문이었을 수도) 5000원 당첨되신 분은 흥분을 했고 로또를 사 본적도 없고 시스템도 모르시는 교수님은 호기심천국의 면모를 보여 주셨답니다.
*호칭에 대해서도 하실 말씀들이 아주 많으셨습니다.
가만히 듣고 있던 저는 문득 그런생각이 들더군요. ‘남자들은 사소한것에 목숨건다?’
*만남과 관계에 대해서도 한참을 토론하게 한 이승종선생님의 글은 해학이 추가되면 더욱 빛 나는 글이 되겠다 하셨네요.
*아이처럼 맑은 마음의 황선생님의 글은 엄마미소가 자연스럽게...
우리들을 1주일간 행복하게 했던, 억! 하는 로또당첨자는 없었지만 분당반에 2년만의
평화적 정권교체(?)가 이루어진 날, 요것이 로또지 말입니다. 축하축하~
박서영반장은 물러가고 김정미 새 반장과 함께 할 앞으로가 더 기대되는 분당반~~
저는 행복했던 순간만 기억하며 이제 평화로운 시간을 시작하렵니다.
따라주고 밀어주는 여러선생님들로 인해 아주 행복한 반장을 했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