햇살이, 모란꽃 향기가 꽃들의 수다에 폭소를 더하는 사월 스무 여드레, 목요일입니다.
*김형도님<해운대, 달맞이 언덕에서>
~ 기행문
~ 여행기 ? 소개 글 ? 자신의 느낌 (글쓴이의 체험, 지혜)
? 최대한 줄인다.
- 계기 ? 간단히 (특별한 내용이 있을 때만 2~3줄로)
*박병률님<달랐다>
~ 일본에서 보고 느낀 것 ⇒ 중계방송 하는 느낌이 되지 않도록 하자.
? 자신이 겪은 것 ? 알려진 것
~ 여행 후 느낌을 살리는 글이었으면 더 좋겠다.
~ 할 얘기가 많으면 초점이 흐려진다.
*우성희님<삼시 세끼, 아내와의 브런치>
~ 간결하게 줄이자.
~ 한 잔의 커피 ⇒ 커피 한 잔 으로 써야 한다.
~ 글 쓰는 사람은 모국어가 도구여야 한다.
*~~해학과 풍자~~*
~ 정선 아리랑 : 뒷산의 딱따구리는 생 구멍도 잘 까는데
우리 집 낭군님은 있는 구멍도 안 찾는다.
~진도 아리랑 : 뒷산의 딱따구리는 없는 구멍도 잘 까는데
(안스럽다) 우리 집 낭군님은 있는 구멍도 안 찾는다.
~풍자 : 비난 (공격하는 것) - 웃음 속에 칼이 숨겨져 있다.
~해학 : 안스러움, 보듬어 주는 것 ? 웃는데 짠한 마음이 드러난다.
~유머 : (기, 승 전 ,자신이 망가짐)
~희극 : 약자, 덜 떨어진 사람 → 우스꽝스러움, 약점 → 개그
~비극 : 평균치 이상의 사람 (영웅) → 몰락해가는 과정
~재미 ⇒ 말장난 수준의 개그
~감동 ⇒ 성장 (영혼)
~ 유머가 감동이 되게 하는 방법을 생각하자.
*유머와 해학이 있는 글 읽기~~
*박경희<가는 바람 붙잡아 놓고>
? 가는 바람 붙잡아 놓듯이 하루하루 생을 정리하는 엄니를 붙잡아 달라고,
바람으로 왔다 가는 아부지께 매달리고 싶은 날이다.
*남덕현<아는 것이 심이여!>
*한승헌<유머수첩>
*이정록<꼭 필요한 사람이 되어라>
*~~수업 후 점심은 홍보석에서 중식을 먹었습니다.
김보애 샘께서 한국산문 문학상 타신 기쁨을 함께 나누겠다며
지갑을 열어 준 뜻 깊은 자리였습니다.
~~ 맛난 점심 고맙습니다.
*~~ 호호 깔깔 수다를 그냥 지나칠 수 없기에 달달한 대추차,
시나몬 향 가득한 카푸치노를 마시며 엔돌핀이 팍팍도는 시간도 가졌습니다.
총무 이사의 수상을 축하하며 김정완 이사장님께서 지갑을 열어 주셨습니다.
~~ 달콤한 수다시간도 고맙습니다.
*~~ 목성님들~~!
다음 주는 공휴일이라 가족들과 함께 웃음 가득한 시간 보내시고
5월 둘째 목요일에 뵙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