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pacheZone
아이디    
비밀번호 
Home >  강의실 >  한국산문마당
  제목은 호기심이 생겨야 한다.(천호반)    
글쓴이 : 배수남    16-04-21 21:06    조회 : 3,842

봄바람이, 봄비가 꽃과 새싹들에게 왈츠를 추게 했던 목욜 이었습니다.

봄비를 뒤로하고 교실 가득 목성님들이 글 향기를 찾아 모였습니다.

 

*우성희님< ! 졌다 졌어 누가 이 사람을 좀 말려줘요 >

~ 제목 : 자세히 (설명적으로) 쓰지 말 것.

? 풀어져버림

~제목은 1) 주제를 반영한 상징성

2) 기억성

3) 호기심(호객행위)

~성도, 청두 통일되게 하나로

~ 기행문 (여행기) - 단순하게 풍경, 풍광, 사람

? 스케치

~ 주제를 반영해서 간략하게 정리

~ 이야기 - (입담) 구어체

소설 - 문어체

~ 글은 만화나 인터넷 글하고 경쟁할 필요가 없다.

~ 문학은 감동을 추구한다 재미를 추구한다면 다양하게 많다.

?영혼의 성장 (대리체험의 만족) ? 오락으로 끝난다.

 

*김형도님<북한산, 진달래 능선에서>

~ 글에서 북한산을 소개하는 부분이 너무 많다.

 

*~<<한국산문>>~4월호.

~ 인용문 ? 자기 글에 설득력을 주기 위함이지만 최소화해야 한다.

~ 이지: 동심은 첫 마음 일 뿐이다.

~ 체험 중심 글 ? 구성이 잘 되어 있으면 그대로 써도 좋은 글이 된다.

~ 디오게네소스 - ‘나이가 들었다는 것은 결승점까지 달리는 것이다

~ 루쉰 : “처음엔 길이 없어도 모두가 가면 길이 된다.”

~ 비트겐슈타인: 잘 알지 않는 것은 침묵해라

~ 쇠시랑 쇠스랑으로 쓰자.

 

*~~ 솜리에서 된장찌개와 돌솥비빔밥으로 점심을 먹었습니다.

*~~ 시나몬이 뿌려진 달달한 카푸치노와 라떼로 수다 꽃을 피웠습니다.

조의순 선생님께서 지갑을 열어 주셨기에 감사합니다.

 

*~~ 목성님들 ~~!

주말 잘 보내시고 다음 주 화요일 (26) 총회에서 뵙겠습니다.


배수남   16-04-21 21:13
    
목성님들~~!
봄비가 촉촉히 내린 목요일입니다.

새싹들이 키크기 대회를 하는 소리가 쓰윽~~
들리는것 같습니다.

우리들도 봄비를 맞고 나면 글쓰기 실력이 쓰윽~~

봄비에 목욜 글향기까지
글 실력도 몇미터씩 쓰윽~~

목욜은 좋은 날입니다.
김인숙   16-04-21 21:49
    
봄비는 밥비. 봄비는 약비.
봄비소리에 초목이 기지개를 켭니다.
반장님. 봄비 맞으셨나요?  항상 윤기가 자르르 흐릅니다.
일을 척척척척. 척소리가 여기까지

총회가 기다려지는 날입니다.
오늘도 몇 분의 자리가 비어있었습니다.
총회 때 만나 삶의 무게 던져 버리고
이야기꽃에 날개달아 봅시다.
영광의 꽃다발을 안으실 김보애 총무님
축하박수 오늘부터 보냅니다. 짝짝짝!
김정완   16-04-22 09:27
    
공부한 것 다시 복습했습니다. 반장님 수고했습니다.
다음주 화요일은 우리 한국산문이 10주년되는 날입니다.
모두 참석하여 10주년을 자축하고 세미나, 시상식 등이
있으니 곡 참석하시어 우리반 수상자들을 축하해 주시기
바랍니다.  조의순님 차 잘 마셨습니다.
홍정현   16-04-22 10:15
    
약속이 있어 일찍 나왔어요.
샘들 점심 잘 드시고 티타임도 즐겁게 잘 보내신 것 같네요.
다음 주, 총회때 뵈어요.....^^
이마리나   16-04-22 22:19
    
봄비가 오는 날 약속을 잡으셨나요?
  점심시간 빈 자리가많았네요.
  그래도 우리의 수다는 언제 끝날런지 무궁무진한 수다거리는 웃음을 줍니다.
  반장님 말처럼 봄비맞아 우리의 글솜씨도  쑤욱 키가 컷으면 좋으련만..
  영양부족인지 늘 그자리에 머물러 있는 듯하네요
 시인 정호승 처럼 그냥 재주가 있는것 같은 사람은 타고난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비오는 날의 수다는 왠지 더 즐겁네요. 조의순님 고소하고 달콤한 커피 잘 마셨읍니다.
 총회 날 우리의 주인공 보애샘과 함께 즐거운 시간 기대됩니다.
그 날 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