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바람이, 봄비가 꽃과 새싹들에게 왈츠를 추게 했던 목욜 이었습니다.
봄비를 뒤로하고 교실 가득 목성님들이 글 향기를 찾아 모였습니다.
*우성희님< 와! 졌다 졌어 누가 이 사람을 좀 말려줘요 >
~ 제목 : 자세히 (설명적으로) 쓰지 말 것.
? 풀어져버림
~제목은 1) 주제를 반영한 상징성
2) 기억성
3) 호기심(호객행위)
~성도, 청두 → 통일되게 하나로
~ 기행문 (여행기) - 단순하게 풍경, 풍광, 사람
? 스케치
~ 주제를 반영해서 간략하게 정리
~ 이야기 - (입담) → 구어체
소설 - 글 → 문어체
~ 글은 만화나 인터넷 글하고 경쟁할 필요가 없다.
~ 문학은 감동을 추구한다 재미를 추구한다면 다양하게 많다.
?영혼의 성장 (대리체험의 만족) ? 오락으로 끝난다.
*김형도님<북한산, 진달래 능선에서>
~ 글에서 북한산을 소개하는 부분이 너무 많다.
*~<<한국산문>>~4월호.
~ 인용문 ? 자기 글에 설득력을 주기 위함이지만 최소화해야 한다.
~ 이지: 동심은 첫 마음 일 뿐이다.
~ 체험 중심 글 ? 구성이 잘 되어 있으면 그대로 써도 좋은 글이 된다.
~ 디오게네소스 - ‘나이가 들었다는 것은 결승점까지 달리는 것이다’
~ 루쉰 : “처음엔 길이 없어도 모두가 가면 길이 된다.”
~ 비트겐슈타인: 잘 알지 않는 것은 침묵해라
~ 쇠시랑 ⇒ 쇠스랑으로 쓰자.
*~~ 솜리에서 된장찌개와 돌솥비빔밥으로 점심을 먹었습니다.
*~~ 시나몬이 뿌려진 달달한 카푸치노와 라떼로 수다 꽃을 피웠습니다.
조의순 선생님께서 지갑을 열어 주셨기에 감사합니다.
*~~ 목성님들 ~~!
주말 잘 보내시고 다음 주 화요일 (26일) 총회에서 뵙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