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탈리아 문학기행에서 어제 귀국하신 교수님과 여러 샘들~ 건강히 잘 다녀오셔 반가웠습니다. 그리고 맛있는 떡과 초콜릿 감사합니다.
1교시 : 명작반 제3강 괴테의 이탈리아 기행
* 당시 부자의 기준 : 부엌의 수도시설, 방마다 있던 페치카, 큰 장롱(이불 144채)
⇒ 엄청난 금수저!
* 조물주에 대한 불신 : 리스본 대지진(6세)으로 만성절 날 교회에서 6~7만명 사망, 충격
* 정치에 대한 불신 : 고국 프로이센 30개의 주로 나뉘어 가족 간 서로 다른 정당 지지하는 것에 환멸.
* <<이탈리아 기행>>
1786.9.3. ~ 1788.4.10. 일기체, 서간체, 보고, 기록 등 다양한 형식 기행문.
* 출발 동기 : 남국에 대한 동경심, 바이마르의 일상성과 편협성으로부터의 일탈 충동, 침체된 창작욕에 대한 희구, 슈타인 부인과의 갈등 등 중요.
① <칼스바트에서 브레너까지> ; 자연론 전개. ◎지기(地氣)가 좋은 곳 - 성당, 절이 있다.
② <브레너에서 베로나까지>
③ <베로나에서 베네치아까지> ; 아름다운 곳.
◎ 베로나 무대 :〈로미오와 줄리엣〉 <베로나의 두 신사> <말광량이 길들이기>
◎ 베네치아 : 천대받는 순례자 - 무임승차. 다른 승객들이 싫어해 뒤쪽 조타석 옆에.
④〈페라라에서 로마까지〉: 로마가 급해서 피렌체에서는 3시간 머무름. 미술작품 감상.
◎ <최후의 심판>에 감탄 “나의 마음을 홀딱 매료해서 그 이외의 것은 거의 아무 것도 눈에 들어오지 않았다.”
⑤〈나폴리와 시칠리아에서〉 : 소렌토, 카프리, 폼페이 유적지, 베수비오 화산
⑥ 두 번째 로마 체류기 : 1787.6.~1788.4. 프라스카티 - 알바노 - 카스텔 간돌포 - 로마.
⑦ 1790(41), 베네치아 여행 중 이태리에 실망.
* 25세〈젊은 베르테르의 슬픔〉
* 자서전 〈시와 진실〉
* 〈파우스트〉 집필 중 사망, 쉴러 옆에 묻히다.
2교시 수필반
김유정님 <미안하다 여름아> : 구체적이고 재밌는 에피소드를 첨가하면 좋겠다.
박종희님 <미술과 시를 보며> : 다소 산만, 글의 소재는 좁게 대신 깊게 잡아라.
강촌 정영임님 <진정한 중산층이 되어 보실래요> : 제목과 내용이 일치하도록 쓰는 것이 좋다.
오영숙님 <어린 시절의 단상들> : 시대 표기, 다시 그곳을 방문해 과거와 현재를 비교해 보자. 제목 수정.
3교시 티타임
내일 있을 원주 세미나 관계로 생략하려던 티타임..
박현분샘의 매직카드와 재밌는 여행 이야기로 급하게 ‘오가다’에서 있었습니다.
우리 겸둥이 현분샘~~ 용산반은 그대가 있어 매일 즐겁습니다!! 땡큐!!
★ 박옥희선생님 권정희샘 담 주에는 뵙기를요, 김미원샘 아기 빨리 완쾌되길 바랍니다~
갑자기 추워졌어요, 원주 세미나 모두모두 잘 다녀오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