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노자의 남다른 면모를 보여주는 예 : 2세 된 딸이 우물에서 익사하고, 그 슬픔에 빠져있 을 때 아내가 자신의 친구와 바람났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고 합니다. 그 때 그는 이렇게 말했다지요. “내가 간섭할 일은 아니지 않는가...”
2. 주나라가 망할 때 노자는 왕실 도서관을 관장했다고 합니다. 그리고 말년에 그는 소를 타고 사라졌는데 신선이 되었다는 설이 유력하다고 합니다.^^
3. 그가 쓴 <노자 도덕경>은 5000개의 글자와 81장으로 이루어져 있다고 합니다.
1~37장은 도에 대해서 38~81장은 덕에 대해서!
4. 왕들이 인,의,예를 강조하는 공자의 주역을 좋아하는 반면 노자는 세계의 작가들에게 많은 사랑과 공감을 얻었답니다. 대표적인 작가는 독일의 헤르만 헤세이고, 칼 융 역시 무려 30 년 동안 주역 공부를 할 만큼 노자를 좋아하고 그의 심경을 마음을 이해했다고 합니다.
5. 융 said, “주역은 의식을 무의식화 시키는 최고의 지혜로운 책이다”
6. 노자 said, “무위자연은 가만 내버려두면 저절로 위치를 찾아가고 순리대로 이루어지는 것이며 도인은 베옷을 입고 옥을 품은 자라”
7. 노자의 팬이었던 버트런티 러셀도 소유 없는 생산, 자기주장이 없는 행동... 즉, ~하고도~하지 않음을 얘기했다는,데요..어렵습니다.~
8.노자는 도를 움직이지 않는 ‘근본체’, 덕을 ‘작용’ 이라 했으며, 행함이 없어도 다 이루어짐을. 낳았음에도 소유하지 않음을 역시 said.
9.문학적인 수필을 쓰기 위해선 주역 공부를 깊이 해보는 것이 유익하다고 합니다. 참조바랍니다~
이상 더 깊은 내용이 많지만 부족한대로 올려 보았습니다~ 보충할 부분이 있으시면 기탄없이 올려주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