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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맹난자 선생님 특강 (용산반)    
글쓴이 : 박화영    16-10-20 09:30    조회 : 3,337

지난 월요일에는 수필계의 거목이자 불교철학에 능통하신 맹난자 선생님을 모시고

주역의 원리와 이치, 그리고 고전명문 속에 녹아있는 주역에 대한 특강을 들었습니다.

1,2교시가 합쳐져서 진행된 일정이었는데도 불구하고 지인들까지 모시고 오셔서

자리를 빛내주신 선생님들께 감사의 말씀을 올립니다.

강의해주신 소동파의 <적벽부> 내용을 강의실 마당에 올려드리겠다 약속드렸는데

내용이 제법 긴 관계로 다음 주 수업 때 인쇄물로 나누어 드려야 할 것 같습니다.

담 주 월욜 오후 130분에 이어지는 노자와 융이 해석한 주역에 관한 특강에도

지속적인 애정과 관심 부탁드리겠습니다.

이탈리아 문학기행 떠나신 샘들에게서 톡방으로 사진이 몇장 도착했어요.

폼페이 유적지, 쏘렌토항, 베수비오 화산...

샘들의 배려덕분에 편안하게 서울에 앉아 이탈리아의 정취를 살짝 맛보았답니다.

다른 사진들도 기대할께요~^^*

 


주기영   16-10-20 20:06
    
박화영반장님
수고 많아요~~

요즘은 옛친정서 요리 안하나요?
옛친정도 가끔 들러요, 점심 사줄게요. ㅎㅎㅎ.
-노란바다
박은지   16-10-21 13:21
    
전 중간에 들어가서 앞 부분 진짜 재밌는 강의 못들어서 아깝고 섭섭했어요~~ 담주엔 첨부터 끝까지 열공하렵니다  맛난 빵 사오신 신샘  쌩유입니다^^  조교 역할하신 민디샘도  감사^^  맹난자샘 모시고 오느라 더 애쓴 우리 반장님도 쌩유 베리 머취^^  이태리 여행중인 샘들  즐거운 시간 추억 많이들 만드시옵소서♡  월욜에 뵈요
윤효진   16-10-22 13:56
    
맹난자선생님의 주역에 관한 특강은 꼬옥 듣고 싶었는데요  ..^^
지난번 후기에 홍보도 하구는 오히려 제가 빠졌네요.
꼬옥 필요할때마다 생기는 어쩔수없는 사정이 너무 원망스러웠네요. 정말 운이라는 것이 있나봅니다.
매번 꼬옥하고 싶은 일이 있을때마다 저를 붙잡고 애먹이는 일들을 보면....  ㅠ ㅠ ㅠ

반장님 많이 애쓰셨겠네요. 
하시는 일도 많은데 정말 열정이 감사하네요. 반장님,총무님의 봉사로 용산반이 빛난다는 것을
늘 마음에 새기고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감기조심하시고요~~~
이태리여행중인 문우님들도 물갈이에 아프지 마시고 잼나고 즐겁고 유익한 여행되시길요~~~  ..^^
박은지   16-10-22 15:34
    
효진샘~~ 늘 격려해주시고 감사해요 그리고 덕분에 문화센터 일도 더 부드러워진 거 정말 감사드려요 샘의 든든한 빽 (?) 으로 말이예요 ㅎㅎ  기회되면 다른 샘들께도 설명해드릴께요 평화로운 주말입니다 굳데이 입니다^^ 이태리 샘들도 굳 데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