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월 열사흘은 심심한 가을바람이 살랑대는 목요일입니다.
*이정애님<마실>
~ 수필 : 체험 ? 사실을 바탕으로 ?진실↑
소설 : 허구
~ 것 : 가까운 곳에 같은 단어는 쓰지 말자
? 바꾸자, 문장을 고려하자.
~화급한 일이 없는 한 거의 날마다인 것과 날씨와 상관없다는 것은 순희 할머니와 다르지 않다. 다른 것은 문 밖으로 나갈 필요가 없으니 신발을 신을 일도 걷는 수고도 없다는 것이다.
*박병률님<화려한 외출>
~ 글감 (소재) - 자수성가한 사람들이 글감이 더 많다.
~ 자기 문장 (언어)가 문제이다.
~ 글감은 많으나 쓰기를 어려워한다.
~ 구성, 문장에 신경 쓰자.
~ 사소한 것에 신뢰가 쌓이게 써야 한다.
? 제목 ? 와 닿지 않는다.
~ 형제끼리 얼굴을 붉혀가며 쓴 소리를 하고, 오지 않는 사람을 기다리며 속으로 끙끙 앓는 것이다. 언젠가 좋아지리라는 기대를 품고, 때로 뒤로 한 발짝 물러서는 것이 진정한 용기이고 화려한 외출인 모양이다
~ 잔소리 (문학에서) - 상투적, 진부하긴 하지만 또 하게 된다.
? 현실에서 안하는 것이 좋다.
~ 제목 : 명절엔 여행!
~ 쓸데없는 말은 빼자 ⇒ 형제간에도 어떤 경우엔
~ 집채 만한 먹구름으로
*조의순님 <아프다>
~제목 : 세월이 약이겠지요
*배수남<생각도 말도 쉽다>
~ 제목 : 오늘도 걷는다마는 ... .
~ 시작과 끝 부분의 시제에 신경 쓰자.
~ 사람은 걷기 속도에 맞춰 생각을 하게 된다.
*~ 된장찌개와 돌솥 비빔밥으로 맛난 점심을 먹었습니다.
*~ 하트가 띄워진 라떼와 아메리카노 향기가 수다와 함께 즐거운 3교시였습니다.
유럽과 제주도를 다녀오신 양희자 선생님께서 지갑을 열어 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 집안 일로 결석하신 님들~!
*~ 다음 주엔 한국산문 10월호 읽어 오시고 다음 주에 모두 뵐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