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월도 벌써 초엿새로 접어들었습니다.
넉넉한 마음이 황금빛으로 변해가는 가을 들녘 덕분인 것 같습니다.
*이정애님<우리아이>
~제목 ? 글의 내용이 노골적으로 드러나게 쓰지 말자.
~마지막 문장 : 여운을 남겨라
독자에게 생각할 시간을 주자.
첫 문장보다 더 중요할 수도 있다.
자신을 다잡는 문장은 쓰지 말자.
~ 마지막에 쓰지 말자 : 요약정리
다짐
노파심
꼰대 말씀, 한 말씀은 하지 말자.
*백춘기님<대단한 식도락>
~제목 : 저기 갑시다 ? 주제 반영
호기심도 생긴다.
~마지막 단락을 빼고 여운만 남긴다.
~맛도 그저 그랬다.
*성낙수님<안락사가 고개를 든다>
~제목 : 1) 함축적 ? 주제를 반영하되 상징적이게 하라
2) 호기심 자아내기
3) 기억할 수 있게
~비트겐슈타인 - “할일이 끝나면 죽어야 된다”
~화소 (이야기거리) : 보기 좋은 떡이 먹기도 좋다.
편집 필요 : 맞춤법은 독자와의 약속이다.
*김보애님<그녀의 이름은 >
~제목 : 읽고 싶은 마음, 기억하고 싶은 제목으로 하자.
독자에게 아떻게 기억하게 할까를 생각하며 쓰자.
‘데레사 할머니’라고 글 중에서 따오는 것도 좋다.
~대화
지문 (묘사. 서술) ⇒ 구분 되도록
~대화 : “ ”
인용 : ‘ ’
~내 고향은 안동이예요 ⇒ 줄임말 : 예요
~ 누님이에요 → 받침 있으면 이에요.
누나예요 → 받침 없으면 예요.
~오버랩 ⇒ 겹쳐졌다.
~작가는 모국어가 도구이다.
*~~ 몇 분 집안일로 결석해서 교실이 휑한 듯 느껴졌습니다.
두 주를 결석하고 오신 이 마리 선생님께서 사주신 돌솥밥과 갈비탕을 쏘셨습니다.
살찌는 소리가 포동포동 들리는 듯 했습니다.- 감사합니다.
*~~ 새로운 10월이 되었다며 김인숙 선생님께서
달콤한 생강차와 달달한 라떼를 쏘셨습니다.- 감사합니다.
*~~ 가을 학기 시작은 즐겁습니다. 다들 글도 한 편씩 꺼내 오시고
목성님들과 함께 웃음을 나누는 시간을 보내니 목요일이 행복합니다.
*~~목성님들~~!
즐거운 일주일 보내시고 다음 주 목요일에 뵙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