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낮의 햇살이 살랑이는 바람이 구월 스무이틀 목요일을 실감하는 아침입니다.
헐레벌떡 달려가 교실 문을 열었습니다. 교실을 꽉 채운 목성님들과 수업이 시작되었습니다.
*백춘기님<아내의 자마이카 여행>
~이야기 거리가 많다.
~제목을 고려해 보자 : 1번 언급 →지나가는 말
2, 3번 언급 → 상징적이 된다 → 제목으로도 가능
~마지막 : 그랬으면 나도 ‘행복한 위기’(?)였을 텐데... .
~‘행복한 위기’ - 제목으로 가능하다.
~나이가 많아서 노인이 아니라 나이가 적어도 열정이 없으면 노인이다.
~정보 글은 쓰지 말자.
~글 : 자신의 느낌, 체험을 쓴다.
? 사건화 ? 원인, 이유 → 인과 관계
사람 (등장인물)
~소재 →삶 :직접체험
↘ 독서 (영화) : 간접체험
*~*~<<한국산문>> ~9월호.~*~*
<권두시> : 사색의 결과로 쓴 시이다.
<신작에세이> :
~글감이 좋다.
~연상하여 경험과 어우러지게 잘 썼다.
~지적이고 관조하는 풍경을 그려낸 글은 재미와 감동이 떨어진다.
~수기 쪽에 가까운 글은 자제하자.
~주제를 살려 깊이 있는 내용으로 들어가자.
~스케치만 한 느낌의 글도 있다.
<미국중부 인문학 기행>
~여행중 부딪치며 일어나는 느낌 등을 잘 살려 쓴 글이다.
~마치 해묵은 → 마치 오래된
<테마 에세이- 문화가 있는 시간여행>:
~문화가 있는 시간여행은 막연한 제목이고 또한 그런 글들이 실렸다.
*~수업 후 솜리에서 된장찌개와 돌솥 비빔밥으로 점심을 먹었습니다.
*~알콩달콩 수다 시간을 위해 차복인 선생님께서 지갑을 열어 주셨습니다.
덕분에 커피 향과 함께 수다 시간이 즐거웠습니다.- 감사합니다.
*~오늘 결석하신 몇 분 샘들- 구월 마지막 목요일에 모두모두 뵈었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