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슬이 내리기 시작한다는 백로도 지나고
구월 여드레날, 목요일입니다.
*이정애님<리필>
~사색의 결과
관조
추상적 개념 ⇒ 구체적인 경험 ⇒ 결말
? 재미가 없다.
~충분을 통과하고 채워진 → 도드라지게 하려다보면 어색해지는 문장이 될 수 있다.
~대교약졸 → 멋스럽게 하려다 오히려 어색하다.
큰 기교는 오히려 서툰 것처럼 보인다.
~수상 - 한 말씀
잔소리- 상투적
의도 ? 표현. 도드라지게
~문장을 튀게 만들지 말자.
~도량 넓어 보이는 넙데데한 석양을 만났다 → 명확한 표현으로 해야 된다.
~독자가 따지지 않고 쉽게 이해할 수 있는 문장으로
*백춘기님<외롭지 않은 세상>
~이언진 (조선시대)
~‘我友我 ’- 나는 나를 벗한다.
~제목이 직설적이다.
? 제목 : 1) 주제를 반영한 상징
2) 호기심 자아내기
3) 기억하기 좋게
*~<음식점 간판과 음식의 맛>
- 가슴으로 쓰고 손끝으로 써라 / 안도현 / 한겨레출판
~작품의 첫 머리에 나서는 제목은 독자에게 지워지지 않을 인상을 남기게 된다는 말
~김춘수시인 : “제목이 정해져야 시를 쓸 수 있는 사람은 내용에 결백한 나머지 시 기능의 중요한 면들을 돌보지 않는 일”
-시의 형식에 따라 내용이나 제목이 얼마든지 달라질 수 있다고 강조.
*~<영화제목의 기능성에 관한 소고>
-지슬에서 청야까지 / 윤종목/ 무선재
~영화의 주어진 기능 : 1) 식별의 기능
2) 예고의 기능
~“책은 제목이 반 장사다”
? 영화 제목 : 영화에서 제목은 개별 영화에 대한 ‘식별의 기능’뿐 아니라 ‘미 학적’ ‘예고의 기능’까지도 수행하게 되는 바, 이는 곧 영화의 이른바 첨병 역할, 척후병 역할과 다름 아니다.
*~~교실엔 빈자리가 없었습니다.
지난주에 이어 이번 주에도 신입 회원이 두 분이나 오셨습니다.
~~~성낙수님. 안금주님~~환영합니다.
*~맛있는 점심은 오늘 처음오신 성낙수님께서 흔쾌히 지갑을 열어주셨습니다.
~~맛난 점심 ~~감사합니다.
*~~깔깔 수다 시간엔 달달한 라떼와 달콤한 생강차를 마시며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지갑을 열어주신 김보애샘~~ 감사합니다.
*~~구월 시작과 더불어 신입회원이 7명이나 오셨고
수업 분위기도 한결 고조되었습니다. 모두들 즐거운 목욜이었습니다.
*~~목성님들~~!
추석 명절 건강하게 즐겁게 보내시고 22(목)에 뵙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