뜨겁던 열기도 자연의 순리를 거스르지는 못하나 봅니다.
가을학기가 시작되었습니다.
*~묘사의 방법~*
~문체 : 서술.
묘사 ? 사건을 그려준다 ⇒ 상황
대화
1)설명하기 : 과학적 묘사 ; 군청까지 2키로
담배 한 대 거리
2)들려주기 : 작가의 주관적인 판단이나 느낌이 들어 갈 수 있다.
소설, 수필에 가장 많다.
과거형이 무난하다.
마치 목욕탕에라도 들어 간 것처럼 끈적끈적 하다.
3)보여주기 : 있는 그대로
콧등에서 땀방울이 바닥에 떨어진다.
4)낯설게 하기 : 뒤집기 → 시 → 자동차가 나를 데려다 주었다.
? 가 진술 (가짜 진술)
*~사람 → 꽃 → 산문적
*~꽃 → 사람 → 시적
*~ 독특한 효과는 있으나 처음부터 끝까지 쓸 수는 없다.
*수필 ? 문학이다
*수상 ? 대중화 ? 학자, 성직자 (어려운 글) - 쉽게 쓰는 것
*수기 - ‘화양연화’ 시절 ? 자신의 화려했던 시절
*수필은- 들려주기를 기본으로 하고 보여주기와 낯설게 하기를 곁들이자
*전기수 (이야기 꾼) + 사랑방 ⇒ 과거형 (서사력이 높아진다)
*현재형으로 쓰면 묘사력이 높아진다.⇒ 읽기에 숨이 차다.
가독성이 떨어진다
? ‘독특한 효과를 줄 때만 쓰자’
*산문은 과거형으로 쓰되 낯설게 하기나 뒤집기, 서정적 진리 (변하지 않는)를 쓸 때는
‘현재형’으로 쓰자.
*우성희샘<우리나라 좋은나라>
~‘한국은 재미있는 지옥이다. 미국은 재미없는 천국’
~글의 도구는 언어(문학)이다.
*김인숙샘<어른들은 몰라요>
~학부형 ? 학부모로
`글은 너무 멋스럽게 쓰려하지 말자.
? ‘뇌의 진폭이 회오리를 치더니’
? 엿보는게 아닌가? → 엿보곤 했다.
*~가을 학기 시작과 함께 새로 오신 신입회원이 5명이나 되었습니다
.-석수정님. 임정원님, 김소희님. 오은숙님. 우혜영님-
--환영합니다. 오래도록 함께하는 시간이 되길 기대합니다.
*~ 솜리에서 불고기전골로 따뜻한 점심을 먹었습니다.
*~진한 커피 향은 두 주일 만에 만난 목성님들의 수다에 묻혔습니다.
신입회원도 많이 왔고 다시 나온 선생님들을 환영한다며
김정완 선생님께서 지갑을 열어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목성님들~~!
~낮과 밤 기온 차를 잘 극복하시고 다음 주에 뵙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