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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객관적 상관물을 활용하자(천호반)    
글쓴이 : 배수남    26-06-11 22:31    조회 : 72

유월 녹음이 푸르른 두 번째 목요일입니다

오늘은 한국산문 6월호를 공부하였습니다.

 

*이달의 시/

작품이 작가보다 나나야 하는데 작가가 작품 보다 좋으면 다른 일을 해야 한다 톨스토이

 

*권두 에세이/

객관적 상관물- 사물이 대신 이야기하기 ts엘리어트

 

*신작 수필 /

*독자를 지루하게 하품 나게 하지 말자- 안톤 체홉

*설명적인 글은 자제하자

*소재를 잘 엮어서 쓴 글이 돋보인다.

*- 저애

- 그애

-이얘

*목성균 수핗릏 떠올리게 하는 글도 있다

*세월을 거스르는 풍속화 같은 수필

*제목을 객관적 상관물로 쓸 수도 있다

 

*특집/ 박경리 탄생 100주년 /

*<인간만으로 살게 하소서> - 다시 읽어보는 박경리 수필

 

~ 신작 수필에 실린 글은 전체적으로 좋다는 평이 있었습니다.

 

* 집안 일로. 개인 사정으로 결석생들이 조금 있었습니다.

다음 주에는 모두 교실에서 뵈었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