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하고도 중순을 넘긴 목요일입니다.
1~2도 내려간 기온은 가을인 것 같은 느낌이 났습니다.
오늘 목요반 교실엔 100% 출석한, 결석생 없는 날입니다.
*김정완님<미쳐보라고?>
~ 내용
형식 ? 형식이 내용을 (수식하는 말 + 수식받는 말) 규정한다.
? 수식하는 말이 가깝게 있어야 더 명확해 진다.
~ 사색의 결과 → 현실 풍경, 체험 ⇒ 수기 (앞, 뒤 글 관조 + 지혜)
*이정애님<수입리의 7월>
~ 글은 환경의 소산 ? 직업 (직장)
↘ 사는 곳
~글쓴이의 사색을 현실에서 끌어와 작가의 이야기를 만들어야 한다.
*박병률님<뿌리의 힘>
~떠올랐던 것이다 ⇒ 떠올랐다 로 (간결하게)
~날씨까지도 더워서 ⇒ 날씨도 더워서 로
~능소화는 이미 몸뚱이는 잘라졌지만 정신은 살아 있었다 ⇒ 부탁 말씀처럼 읽힌다.
? 요약정리 하지 않으면 더 좋은 글이 된다.
*정승숙님<너구나 ...>
~제목 → 홍성철 아니 홍성팔,
↘ 너를 기다리는 동안 ? 추천.
~간결하게 쓰는 연습을 하자.
~단문으로 쓰는 훈련을 하자.
*김형도님<궁하면 통한다>
~고구마, 맥아더, 이야기는 새로운 주제로 독립해서 쓰면 좋겠다.
~라면 이야기를 살려서 체험을 곁들인 글로 쓰자.
*~*~점심은 돌솥 비빔밥이 최고의 선택 메뉴가 되었습니다.
무더위를 이겨내고 열심히 공부한 즐거움이 컸다면서
박병률 선생님께서 지갑을 열어주셨습니다. - 감사합니다.
*~*~짙은 향의 아메리카노와 생강차로 수다 시간이 시끌시끌 했습니다.
오랜만에 함께 하신 김경옥 선생님께서 지갑을 열어 주셨기에 감사드립니다.
*~*~ 맹렬했던 더위를 잘 견디고 종강 자리에 함께한 목성님들 ~~!
고맙습니다. -- 함께 자축하는 뜻 깊은 목요일이었습니다.
*~~ 8월 마무리 잘 하시고, 가을 학기- 9월 1일 목요일에 뵙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