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절의 여왕인 5월, 휴일이 거듭되니 오늘 수업을 잊고 있었어요.
엊저녁에 겨우 정신차리고 알아채서 오늘 출석은 했지요.
우리 반 문우님들은 헷갈리지 않고들 나오셔서 반가웠습니다.
***큰 국난을 대하는 조선 14대왕, 선조(宣祖)의 무능과 무책임성(전집현)
몽진(蒙盡)이란 국가가 전란에 빠졌을 때, 왕이 도성을 버리고 도망치는 것을 말한다.
고구려의 동천왕, 고국천왕/ 백제의 문주왕/ 고려의 현종과 공민왕이 몽진을 했고
조선의 선조, 인조가 몽진을 했다.
조선의 선조(宣祖)는 임진강을 건넌뒤에는 일본군의 이용을 우려해 배를 없앰으로써 백성의 피난을 어렵게 했다.
나라가 완전히 넘어가지도 않았는데 명나라에 망명을 신청했다.
***칸트(1724~1804)의 3대 비판서
인식론---나는 무엇을 알 수 있는가? 순수이성비판에서 제시
윤리학---나는 무엇을 해야 하는가? 도덕적 물음으로 실천이성비판에서 다룸.
종교철학---나는 무엇을 희망해도 좋은가? 여러 저서에서 다룸.
***뛰는 놈 위에 나는 놈 있다(촌철살인)
1~19번 중에서
15. 라이트 형제(비행기): 나는 놈은 우리가 처음이다.
16. 조선의 양반: 뛰는 놈이나 나는 놈이나 다 상놈이여.
17.백수: 누가 뛰건 날건 내가 상관할 바 아니다.
18.작가 : 어려운 것을 쉽게 표현한다.
19.학자(전문가) : 쉬운 것을 어렵게 표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