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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필을 그리고 '당신'을 만나는 시간 ㅡ천호반    
글쓴이 : 김명희    26-06-06 01:56    조회 : 33
여름이 시작됩니다
아주 무더운 여름이 될거라는 일기예보를 
들었습니다만  약간의 비와 바람으로  조심스레 시작하는 여름학기는 
아직 여름을 기다립니다


수필을 만나는 시간

**정명正名

공자의 정명사상 ㅡ 이름을 바로 잡아야 ㅡ수필도 이름부터 바로 잡아야한다
ㅡ산문집 수필집 에세이 등등ᆢ 

**'수 '로 시작하지만 달라요

수기 手記ㅡ자신의 체험을 연대순으로 적은 글
수상 隨想ㅡ사물을 대할때의 느낌이나 떠오르는 생각 
수필 隨筆ㅡ문학의 한 갈래 정해진 형식은 없음 


수필 ㅡ 용재수필
박지원 ㅡ열하일기  중 ㅡ일신수필日新隨筆
김태길은 문장력 김형석은 독자와 공감대 잘 형성  
안병욱은 교훈적이고 계몽적 

60년대는 수필의 시대

**에세이와 수필 
에세이 ㅡ강건체 건조체의 비판적 논리적인 글 
수필 ㅡ 주로 우유체의 감성적 주관적  문학적 정서가 담긴 글 

에세이와 수필로 나누면 된다

소식을 나누고 함께 마음을 다해 기도하며
얼른 저희 곁으로 오실분들을 기다립니다
첫날  빈자리가 더아프네요 
멋지게  들어와 자리를  메워주신 박병률 선생님도 
빠짐없이 교실을 채워주신 선생님들도 
함께가는 우리는 천호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