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평작품-
권순례 <버팀목>-묘사가 좋다. 뜰팡은 표준어가 툇마루이다.
박승해 <삶의 한 켠에서 빛을 생각하며>- 제목을 호우,더위,빛으로 바꾸자.
박래순 <길 잃은 나그네를 위한 영혼의 촛불>-제목을 아버지의 페이지로 바꾸자.
오옥자 <정체성을 잃어버리고 살 때>- 제목을 고민하고 쓰자. 당신의 딸이 좋다.
심무섭 <특식>- 체험을 상상력을 가미해 썼다.
-이론공부-
제목의 중요성을 강조- 주제를 반영하면서 상징성있게,호기심이 일고 기억하기좋아야한다.
글쓰기는 자전거타기와 같다. 쓰다보면 계속 멀리 나갈 수 있다.
단순한 이야기는 스토리,글감이다.
인간은 허구이기도 한 이야기를 만들어내는 능력을 지니고 있다. 유발하라리 <사피엔스>
구성된 이야기는 플롯이며 문학성을 가진다. 이야기+극적요소+갈등요소+상상력=문학
글이 되고 나면 현실과는 전혀 다른 세계가 창조된다.
구성의 원리-선택과 배열은 맥락에 맞게 하라.원인과 결과에 따라 써라. 독자가 흥미를 갖도록 구성할 것.
일산킨텍스반은 오늘도 풍성한 글밭이었습니다. 강의실이 기득차서 더 따뜻하게 느껴집니다.
겨울학기에 새로 오신 김명숙선생님, 김춘호선생님,한은선선생님 반갑습니다. 12월 마무리 잘하시고 건강 챙기는 매일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