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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변화(판교반)    
글쓴이 : 민인순    17-08-04 10:43    조회 : 2,428


* 12강의실에서 3강의실로 옮겨서 수업을 했습니다. - 8월 3일 하루만

- ' 언제나'의 질서가 깨져서 '신선하게'로 바뀐 분위기였습니다.


* 합평 작품

- 술자리! 이승에서 저승으로 (류광운) / 미혼모 (김윤희) / 소문 (민인순)


* 단정하는 문장과 여운(여유)을 느끼게 하는 문장의  차이


* 제목 잘 붙이기

- 독자의 상상력을 제한하지 않도록 주의


* 친절하게 쓰기

- 독자의 수준을 고려하며 쓰기


* 글쓰기는 자기 성찰(치유)에서 시작하지만 독자를 의식해야 하는 공개적인 것

- 일기쓰기와는 다름


* 연습 그리고 규칙

- 공연 후에도 연습하는 가수, 집필을 끝내고 바로 다른 작품을 시작하는 작가

* 읽기 자료

- '백년의 고독' (가브리엘 가르시아 마르케스)

- 마술적 리얼리즘

: 환상성이 드러나면서도 현실성이 느껴지는 것으로, 이러한 소설의 특징은 사실적인 것과 환상적이거나   마술적인 것, 시간적 흐름 기법, 꼬인 미로형의 서사와 구조, 꿈과 신화와 요정이야기,경이와 느닷없는 충격 등이 뒤섞여 나타난다는 것이다.


* 특별한 감자탕으로 더위를 몰아내고 유쾌하게 웃고 헤어졌습니다.

- 좋은 자리 마련한 김윤희 샘께 감사를. 4주 후에나 보게 될거라니 벌써부터 그리움이~

- 판교반 샘들 잘  지내십시오. 다음 주에 뵙겠습니다.




한종인   17-08-14 21:41
    
고맙습니다. 민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