뜨거운 햇살아래 능수화가 곱게 핀 8월, 첫 목요일입니다.
휴가로, 이사회 준비로 목성님들 빈자리가 더 크게 느껴진 날이었습니다.
*류금옥님<은수저를 든 남자>
~정보 : 최소화 하자
직접 언급하지 말고
해당 부분은 (적제 적소에 넣어 ) 글에 스며들게 하자.
~문장 : 글쓴이가 알고 있으니 독자도 안다고 생각하지 말자.
~새 학교에 전학하여 → 개연성 필요 ? 간단하게 전학에 대해 언급해야 한다.
~하나의 제목 → 한 가지 이야기만 쓰도록 하자.
~아들, 며느리와 음식, 남편 ? 이야기를 나누어서 쓰자.
*성낙수님<촛불은 명령이다>
~제목- 직설적 → 구체적으로
~문학은 직접 주장이나 설교가 아니어야 한다.
~주장 → 형상화 (눈을 감아도 이야기가 펼쳐지도록)
? 이미지, 사건 → 묘사하자.
~뻔한 소리 ? 상투적이다 - 낯설게 하기
정보 (녹여서 자연스럽게)
*김지현님<골담초 꽃담장>
~이씨 언급 ? 모든 것을 담으려 하지 말자.
~끝부분 ? 여운만 남겨라
1) 요약 정리
2) 다짐 ? 1), 2) 번은 주의 하자.
3) 새로운 정보
4) 자기주장 (의견)
*~이야기 방식, 법칙~*
~ 읽는 독자가 기대를 하게 하라
? 독자의 예상을 벗어나게
~공트 : 반전 (재미가 있네, 없네)
소설 : 단편 소설보다 짧으면 반전이 이루어지는 것
*~<박근혜 파면 선언문 - ‘그러나 ’ ‘그런데’>
? 접속사들 때문에 선고 결과에 대해 오해를 할 수 있다.
~극적 효과(드라마틱) : 일상적인 것 (자주 일어나는 것)은 극적이지 않다.
? 비 반복적, 비일상적, 뒤집기 (반전)
*~수업 후 이사회 참석으로 점심을 함께한 분들이 적었습니다.
미국 여행을 다녀오신 백춘기 선생님께서
점심과 커피를 모두 사 주셨습니다. - 감사합니다.
*~글을 쓰지 못하는 것은 더위 탓이라며 억지 위안을 삼는 목요일이었지만,
그래도 글 이야기로 부동산 이야기로 즐거운 목요일이었습니다.
*~목성님들~~!
둘째 목요일에는 <<한국산문>>- 8월호 공부하니 꼼꼼히 읽어 오시고
다음 주에 뵙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