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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요일 3시를 기다리는 사람들 (판교반)    
글쓴이 : 민인순    17-07-21 15:15    조회 : 3,972


* 목요일 3시를 기다리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  우리들~


* 합평 작품

- 문제없는 녀석 (류광운) / 퉁점골 수호송 (류광운)-시

- 근간 화소(이야기의 큰 줄기)와 자유화소(부분이며 옆길로 샌 이야기)


* 수필 읽기

- '쉬운 사랑' 이야기 ( 넌 아름다워 ,누가 뭐라 말하든 / 안준철)

 : ' LOVE (엘오브이이) ' 는 누구에게는  '에로 부인' 으로 들리기도 한다. 이런 어긋남은 이야기를 시작할 때

    쓰면 유용하다.

: "만약 반으로 쪼갠 사과 두 쪽 중에서 큰 쪽을 주고 싶은 사람이 있다면, 또 앞으로 그런 사람이 생긴다면 여러분

 은 그 사람을 사랑한다고 말할 수 있어요." -본문 중에서


- 양잠설(윤오영)

 : 누에 키우는 일과 글 쓰는 일이 같다고 말하는 작가 (빗대서 표현)


* 정말 맛있는 아이스크림을 사 주신 반장 선생님 감사합니다.

   다음 주 목요일까지 행복하게 지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