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pacheZone
아이디    
비밀번호 
Home >  강의실 >  한국산문마당
  자신만의 소리를 크게 질러요(천호반)    
글쓴이 : 배수남    17-07-20 20:02    조회 : 3,093

세월은 우리의 주름살은 늘게 하지만

열정을 가진 마음을 시들게 하진 못한다고

~사무엘 울만 <청춘>에서 ~~

 

더위도 목성님들의 열정 앞에서

조용히 물러난 목요일 아침이었습니다.

 

*성낙수님<낙엽도 눈물이 있다>

~문학 : 운적이 있다 이유가 나타나야 한다.

? 관념 ? 피상적이면 안된다 ? 작가만의 특수한 경험이 드러나도록

~구체화 : ? 비유 ? 직유, 은유, 상징

?산문 ? 지시적인 어휘 구체적

~꿈과 희망 피눈물 나는 노력 미래가 있었기 때문이다

? 구체적 표현이 필요하다.

~? 자신만의 목소리를 낸 글로 써보자.

 

*박병률님<비밀>

~자신만의 생각을 잘 녹여 쓴 글이다.

 

*김보애님<키덜트의 오수>

~어른들도 젊은이들처럼 놀기도 한다는 느낌이 녹아있는 글이다.

 

*류금옥님<사과나무와 코비>

~형식 : 편집의 약속 : 10p 신명조체 (11p ? 동화 응모 할 때)

인터넷 ? 단락 끝나면 행을 비워 준다.

종이 ? 다른 이야기가 전개되면 줄만 바꿔서 쓰면 된다.

~형식이 내용을 규정하기도 한다.

~이야기를 사과나무와 안내견 코비이야기로 나누어 쓰면 좋겠다.

~ 사이시옷 ? 한자에서 온 말은 사이시옷을 넣지 말자.

순수 우리말에는 넣어야 한다.

 

*김지현님<골 담초 꽃 담장>

~글쓴이의 염원 ? 오동댁의 염원으로 느껴지게 하는 것

화자의 생각으로 느껴지게 쓴 점 이 돋보이는 글이다.

~이야기만으로 두지 않고- 구슬이 꿰어지게 했다

 

*~여행으로 집안일로 결석하신 몇 분의 빈자리가 있었습니다.

 

*~점심은 따뜻한 갈비탕과 들깨탕으로 먹었습니다.

부지런히 글을 쓰고 열심히 공부했다며 박병률샘께서 지갑을 열어 주셨습니다.

~~ 맛난 점심이었습니다 ? 감사합니다.

*~커피 향 진한 수다 시간엔 김명희샘께서 쏘셨습니다.- 감사합니다.

~ 토익 만점 맞은 명희샘 큰 아들 덕분에 수다 시간이 더더욱 활기찼습니다.

 

*~목성님들~~!

뜨거운 열기를 뒤로하고 다음 주에도 만나요~~^~^

 

 


배수남   17-07-20 20:15
    
뜨거운 칠월도 스무날이 저물고 있습니다.
교실에도 뜨거운 열정이 느껴지는 목요일입니다.

서운한 소식 하나 ~~
함께 공부하시던 박병률 샘께서
집안 사정으로 당분간 방학을 하시겠다고 ~~
우리 모두 아쉬워하며
방학 끝나고 오실 날을 기다려야죠

점심도 커피도 득템을 한 목요일은 즐겁습니다.

이번주에도
생각지 않던 득템으로
즐거운 목요일임이 입증되었습니다.
김인숙   17-07-20 21:17
    
찌는 삼복. 더위에도 강의실은
열공으로 양보가 없습니다.

박병률 선생님. 서운한 소식 듣고
눈물이 피잉 돌 뻔 했습니다.
점심 맛나게 먹었답니다.

김명희 선생님. 아들 영어 실력
알 만 합니다.
만 점이라니. 신이 아닌가요?

오늘 교수님 패션 보셨나요?
더위에 몸 건강하셔요.
김경옥   17-07-20 21:34
    
강의실에 들어서며
교수님의 반팔 남방셔츠 차림에
놀라며...냉방이 안되나...했습니다
정말 고장이라대요.
근데 왠걸요..추워서 혼났어요^^

박병률님
다시 방학요..충전하시어 오셔요.

명희님..
영재아드님을 두셨네요
축하해요~

더위에 수고하신 반장님..
오늘도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