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은 우리의 주름살은 늘게 하지만
열정을 가진 마음을 시들게 하진 못한다고
~사무엘 울만 <청춘>에서 ~~
더위도 목성님들의 열정 앞에서
조용히 물러난 목요일 아침이었습니다.
*성낙수님<낙엽도 눈물이 있다>
~문학 : 운적이 있다 → 이유가 나타나야 한다.
? 관념 ? 피상적이면 안된다 ? 작가만의 특수한 경험이 드러나도록
~구체화 : 시 ? 비유 ? 직유, 은유, 상징
?산문 ? 지시적인 어휘 → 구체적
~꿈과 희망 피눈물 나는 노력 미래가 있었기 때문이다
? 구체적 표현이 필요하다.
~글 ? 자신만의 목소리를 낸 글로 써보자.
*박병률님<비밀>
~자신만의 생각을 잘 녹여 쓴 글이다.
*김보애님<키덜트의 오수>
~어른들도 젊은이들처럼 놀기도 한다는 느낌이 녹아있는 글이다.
*류금옥님<사과나무와 코비>
~형식 : 편집의 약속 : 10p 신명조체 (11p ? 동화 응모 할 때)
인터넷 ? 단락 끝나면 행을 비워 준다.
종이 ? 다른 이야기가 전개되면 줄만 바꿔서 쓰면 된다.
~형식이 내용을 규정하기도 한다.
~이야기를 사과나무와 안내견 코비이야기로 나누어 쓰면 좋겠다.
~ 사이시옷 ? 한자에서 온 말은 사이시옷을 넣지 말자.
순수 우리말에는 넣어야 한다.
*김지현님<골 담초 꽃 담장>
~글쓴이의 염원 ? 오동댁의 염원으로 느껴지게 하는 것
화자의 생각으로 느껴지게 쓴 점 이 돋보이는 글이다.
~이야기만으로 두지 않고- 구슬이 꿰어지게 했다
*~여행으로 집안일로 결석하신 몇 분의 빈자리가 있었습니다.
*~점심은 따뜻한 갈비탕과 들깨탕으로 먹었습니다.
부지런히 글을 쓰고 열심히 공부했다며 박병률샘께서 지갑을 열어 주셨습니다.
~~ 맛난 점심이었습니다 ? 감사합니다.
*~커피 향 진한 수다 시간엔 김명희샘께서 쏘셨습니다.- 감사합니다.
~ 토익 만점 맞은 명희샘 큰 아들 덕분에 수다 시간이 더더욱 활기찼습니다.
*~목성님들~~!
뜨거운 열기를 뒤로하고 다음 주에도 만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