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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도 그들처럼(목동반)    
글쓴이 : 이완숙    17-07-12 07:39    조회 : 2,441
이른아침 퍼붓는 장대비를 보며 월반님들  수업오는데 힘들겠다 싶었는데
교실가득 반가운 얼굴로 꽃밭이었습니다.
오늘도 성민선 ,한금희샘글이 합평에 올라왔습니다,
성민선 (온라인 친구)
   이력이 붙으셨다. 힘차고 편안하게 잘쓰셨음.
한금희(개과천선)
   재밌게 잘쓴 이유가 감정을 섞지않고 활달하게 쓰셨기때문.

두분은 공통적으로 힘차고 활달하게 쓰셨다는 평을 받으셨네요.
이러한 두분의 글과  두분을  바라보면서  다들 비슷한 생각을
했을거 같아요.
글에 집중 할것.늘 사유하고  살피고  집중해서 쓸것.
부지런히  쓸것.
성민선샘이 앞글을 다듬어 고쳐 오셔서 원글과 비교해가며 읽었어요.
한금희샘의(개과천선)은 제목을  고치는것이 좋겠다 하셨어요.

잔뜩 비를 품고 있는장마철의 구름처럼 우리반에도
장대비같은  글.비들이 내려 홍수가 날거예요.
선배샘들처럼 활기차고 부지런히 써갈  거예요.

오늘 빈센트 반 고흐의 이런글을  발견했습니다.
   -평범한것은 포장도로와 같다.
     걷기에는  편하지만
     꽃은 피지 않는다.-

박유향   17-07-13 11:48
    
폭포처럼 비가 오던 날 결석했었네요.
글쓰려고 앉았는데 더워서 도저히.....ㅠ.ㅠ
핑계가 너무 많지요?
비가 와서 더워서 바빠서...ㅠ.ㅠ
선배님들처럼 힘내봐야겠어요.
문영일   17-07-13 19:42
    
존경하는 월님들 
별일들 없으신가요.
지난 일 년은 힘든 시간 보냈고 올해는 글도 쓰고 이곳 저곳 방문하는 중입니다.
그나 저나 우리 종씨 문경자님의 부군깨서 작고하셨다는 부음을 늦게 알알습니다.
전화하기도 어렵고 얼마나 상심이 되셨을까요.
안부 전해 주십시오,
     
윤효진   17-07-14 15:41
    
문영일 선생님.
반갑습니다.  안부 여쭈며 인사드립니다.
 꾸우벅.  ^^;;
베풀어주셨던 고마운 마음이 생각나네요.  건강하세요....
문경자   17-07-14 00:59
    
장마비가 내리는 날에도
월반의 활기가 더위도 피해 가나 봅니다.
즐거운 수업후기  잘 읽었습니다.
반장님 항상 수고가 많으세요.

문영일 선생님 여기서 뵙게 되어 안부전합니다.
걱정해 주심에 고맙습니다.
더위에 잘 지내시길 바랍니다.
윤효진   17-07-14 15:39
    
목동반님들  ...  ^^
반갑습니다.  항상 그립고 마음이 머무는 친정이네요.
조심스레 인사드립니다. 
문경자선생님 정말 뭐라 위로의 말을 드려야 할지요....  늘, 큰언니처럼 챙겨주셨는데....
아픔을 함께하지 못해 무척 죄송해요. 멀리서 나마, 마음다해 기도드립니다.
오다가다 목동반 선생님들을 생각한답니다.  시간은 너무 쉬이 흘러 가고... 
지나간 시간은 다시 되돌릴수 없으니....

목동반 님들께 늘, 건강하시고 좋은 일들만 가득하시길 빕니다.
문경자선생님...  어서 마음 추스리시고 따뜻한 글, 기쁨 주는 글로 뵙기를요.
이완숙   17-07-14 16:52
    
문영일샘,윤효진샘  눈이 확 트이게  반가와요.
이케  울반 갱자언니 위로해주시고.
함께 수업듣던 날들이 새록 그립고 아득하네요~
문경자샘.팔은 좀 나아지셨는지요?
더운닐들 건강잘챙기셔 하루빨리 만날수 있기를 기다립니다.
김명희   17-07-14 17:47
    
이번 주는 유난하게 시간이 달리는 듯합니다.
벌써 주말, 분주한 마음으로 들어온 후기마당에
반가운 분들이 다녀가셨군요.
문영일쌤, 윤효진쌤 
왕성했던 합평시간 그 때 그 시절이 생각나네요.
두 분 무척 반갑습니다.
목동반은 언제든 환영이랍니다^^
문경자쌤, 많이 기다려집니다.
어서 쾌차하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