쏟아지는 장대비와 뜨거운 햇살과 함께 7월이 찾아왔습니다.
*조선근님<사랑하는 기영 사도 요한에게>
~논술을 안한 덕분에
?탓에 가 바른 표현이다.
~내용을 이해하기 쉽게 풀어 써 주자
*박병률님<빈 방의 비밀>
~언어의 경제성
? 한 줄의 시로 감동을 못 주니까 소설을 써야 한다.
~문장에서 ? 막내 딸 숙이가를 언급했다면 뒷 문장에는 굳이 풀어 쓰지 않아도 된다.
~이에요 ? 누님이에요( ㅁ 받침 있으면 이에요)
예요 - 누나예요 (이에요의 준말)
~예요 ? 사과예요 ?에서 종결어미는 ‘오 ’를 쓴다.
~‘비밀’ : 이상 -<실화> -비밀이 없다는 것은 재산이 없는 것처럼 허전한 것이다.
파스칼키냐르-<은밀한 샘> -비밀이 없는 것은 영혼이 없는 것과 마찬가지이다
*성낙수님<천국에도 라면이 있을까?>
~구체적인 라면 사건이 언급 되었으면 좋겠다.
*~한국산문 ? 7월호 ~*
~권두시 : 낯설게 하기
? ‘외로우니까 사람이다’
‘하나님도 외롭다’
‘사랑하다가 죽어버려라’
첫 시집 <<슬픔이 기쁨에게>>- 객관적 상관물
~신작 에세이 :
~ 너무 많은 정보를 넣으면 재미없는 글이 된다.
~앞 뒤가 맞도록 논리적으로 마무리 하자.
~독자가 알 수 있도록 한마디의 언급이라도 하자.
~마지막엔 요약, 정리 하지 말자.
~ 인용은 필요한 부분만 하자.
~소설적 수필. 희곡적 수필을 쓰자.
*~ 솜리에서 덜솥 비빔밥과 갈비탕을 먹었습니다.
박소현 선생님께서 지갑을 열어 주셨기에 감사드립니다.
*~하트가 띄워진 라떼와 카푸치노를 먹으며 수다로 한 주간의 회포를 풀었습니다.
*~목성님들~!
오락가락하는 장마 비에 건강 유념하시고 칠월 둘째 주에 뵙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