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위에 지치셨는지,
기우제를 지내기 위하여 산으로 가셨는지,
아니면, 지난 주 이야기하던 'S언니나 오빠를 만나러 가셨는지,
6월의 마지막 수업에 자리를 많이 비우셨습니다.
"하여간~" <==== ㅎㅎ 많이 듣던 말이지요?
수업은 시작 되었습니다.
눈깔사탕 <박병률>
'십리과자'라고도 불렀는데 어릴적 기억나시지요?
비유 -직유,은유 : 문학은 비유와 상징이 있어야 한다.
비유는 신선해야 한다.
직선적으로 표현하면 문학이 아니다.
여의도 사람의 입맛 <성낙수>
-풍자적인 내용으로 글이 많이 좋아지셨다고 하셨습니다.
-본문에 반복되는 내용이나 어휘는 피한다.
죽음에 관한 작품 소개
떠날 사람과의 마지막 잔 <이문구>( 외람된 희망, 실천문학사)
-술 마시고 죽음을 맞이한 사람의 이야기등 술에 얽힌 이야기)
세 죽음 <천정근> (연민이 없다는 것)
-죽기전에 아는 사람에게 마지막 전화를 한 이야기
수업이 끝나기직전에 점심드시러 오셨다는 조선근 선생님은 왜 그냥 가셨나요?
오늘은 홍정현 선생께서 골든벨을 울려주시고 점심을 쏘셨습니다.
저는 인원이 많지 않을 때를 노려서 커피를 사고 끝까지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