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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필은요-시와소설의장점만 쓸 수 있어요(천호반)    
글쓴이 : 배수남    17-06-22 23:08    조회 : 3,246

뜨거운 햇살에 묻어오는 바람이 무척이나 고마운 날입니다.

 

*성낙수님<꽃도 돈이다>

~*제목 ?1)주제를 반영하자 (상징어, 구체어)

            2)호기심 자아내기

            3)기억하기 좋게

*첫 단락 ? 이야기 전개 방향, 글쓴이의 문체 파악 가능

*마지막 단락 ? 여운을 남겨라

                      요약정리 하지 마라.

                      다짐 하지 마라

~시인 이상 어록 - ‘추억이 없는 것은 재산이 없는 것처럼 쓸쓸한 일이다

~천재 ?남과 다르게 생각할 수 있는 능력

            노력할 수 있는 능력

~글을 쓰면서 ? 기억하기도,

                          기록하기도 한다.

                        해소하기도 한다.


*오은숙님<그날의 통화>

~제목 ? 호기심 부족 ?다르게 ? 약기운(?)

~주인공에 대한 언급이 있으면 좋겠다.

~인용부호 - '       ' - 처음 나올 때만 쓰자.

                     ? 중요한 의미를 암시하기도

 

*수필의 형태 : 1) 시적 수필

                   2) 소설적 수필 ? 사건 ?반전 필수

                   3)논설적 수필

                   4)희곡적 수필 ? 대화를 통해 인물의 성격 드러냄

                                              대화를 통해 인물의 줄거리를 드러냄

*수필은 ? 시와 소설의 장점만 쓸 수 있다.

*문학은 ? 줄거리 ? 어떻게 묘사 했는가

                              어떤 반전이 있었는가

 

*홍정현님<방금 소리 지른 놈>

~제목 ? 그날 소리 지른 나(?)

            지나치게 생기 발랄한 시절이었다 지나칠 정도로 생기 발랄한 시절이었다

~마지막 줄 아주 공손하게... .말줄임표 뒤에 마침표로 마무리하자.

 

*조의순님<나도섬>

~문학 작품은 도덕 교과서가 아니다.

                 ? 갈등을 묘사 ? 사건화, 형상화 하자

~? 직접 체험

          간접 체험 ? 관찰, 체험, 독서

 

*김광수님<칭찬에 취하다>

~수기글

 

*김보애님<내 소원이 무엇이뇨>

~제목: 연필깎이 ? 주제를 반영하는 구체어

                            주제를 반영하는 사물어를 쓰자

*~깎다( ) 깍다( ? ) 낙지( ) 낚지( ? ) 깍두기( )

 

*~수업후 솜리에서 점심을 먹었습니다.

*~달달한 수다와 팥빙수는 박병률 선생님께서 지갑을 열어 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오늘 빈자리가 몇 개 있었습니다.

목성님들 ~~!

다음 주에는 모두모두 뵈었으면 좋겠습니다.

 


배수남   17-06-22 23:14
    
평균 기온을 웃돌게 하는
 수업  열기에 교실이 후근후끈합니다

교실온도를 2도 낮추었습니다.

글을 합평하는 동안
목성님들은 문학의 바다에 빠졌습니다.

시원 하고
행복 한
목요일이었습니다.
김보애   17-06-22 23:46
    
모든 사람들이 사적 권리를 누릴때에도. 반장님은 공적 직무에 바쁘십니다.
오늘  열강해주신 교수님께 감사하며  제 맘을 뭉클하게 한 회원님의 글에 찬사를 드립니다.
나약한 자신의 한계를 승화시켜 갈 몇단계. 우리 자신은 그 몇번 째 단계에 머물러 있을까요.
감기 들어 콜록콜록 기침하는 울 총무님. 따뜻한 배려에 감사하며 얼른 낫길 기도손합니다.
여름 밤바람이 좋습니다. 늘 힘이 되는 우리 님들을 위하여 건배!!  헉!!  저만~~^^
오늘 차 사주신 박병룰 선생님. 여러가지로 감사합니다~~~^^
김인숙   17-06-23 05:48
    
내면에 숨은 영혼의 향기가 글로
 연기되어 올라옵니다.
 교수님 말씀처럼 치유와 성찰의
 힘을 가진 수필에 더욱 매력을
 느낀답니다.

 간간이 카톡으로 웃음보 건드리고
또 수다로 입맛다시며 집으로 올 땐
사는 맛 납니다.

또 목요일 기다리며.
백춘기   17-06-23 10:50
    
왕년에 교복입고 단발머리나 두갈래로 따고 다니던  그 시절
"S언니,S오빠 기억나세요? <===교수님 말씸
그때 S오빠가 지금의 남편이 된 사람은 행운(?)이고
잊었던 '그때 그사람' 무더위에도 생각나시지요?

오늘도 폭염주의보가 내려져 씰데없이
한마디하고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