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문학으로 세상 읽기>>
1. 상상력: 어떤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동원할 수 있는 생각의 힘
과거의 경험을 바탕으로 새로운 구상을 하는 정신적 작용
생명은 타고 나지만 그 생명을 살아가게 하는 힘은 상상력에서 나온다.
상상력을 높이려면 '체험'이 많아야한다->직접체험, 간접체험(책읽기등)
펌프샘:마중물을 부어주면 원수를 뿜어낼 수 있듯이 상상력을 발휘하기 위한 밑천 마중물 만큼 책을 읽자
*수술을 잘 하려면 뭐가 가장 중요할까? 기술? 경험? 시설과 장비? 관록의 외과의사 왈 집도의의 상상력이야
똑같은 몸도 같은 병도 없거든--> 많은 것을 내포 하고 생각케 해주는 대목이죠?
a) 예술적 상상력과 과학적 상상력
* 세상의 모든 상상력은 과학적 상상력(코끼리 뼈에 해당)이어야 한다.
* 과학적 상상력(코끼리뼈) 과 예술적 상상상력(살을 붙이고 일으켜 세운 뒤 걷게 만드는 힘)이 결합할 때
비로소 '훌륭한 상상'이 완성된다.
* 모든 과학은 예술에 닿아있다.
* 모든 예술에는 과학적 측면이 있다. 최악의 과학자는 예술가가 아닌 과학자이며,최악의 예술가는 과학자가 아닌 예술가다.--아르망 트루소 (프/물리학자)--
* 기계(컴퓨터, 인공지능)가 사람을 대체해 주는 것은 걱정할 필요가 없다.다만 사람이 기계화 되는 것을 걱정해야한다.--팀쿡 (스티브잡스 뒤를이은 애플사의 CEO)
2. 망상력 : 이치에 맞지 않는 허황된 생각을 함 이라고 사전에 나와 있으나 우리는 "멍을 때린다"
라고 표현을 하며 이는 넋을 놓고 여유부린다는 의미로 쓰인다.
* "글을 잘 쓰려면 쓸데 없는 생각을 많이 하라"
때로는 책을 내팽개치고 , 망상의 바다위에서 '멍을 때리는'일이 유익하다.
망상도 힘이다.
너무나 당연히 수용하지 않는 태도는 뚱딴지같은 발상에서 출발한다.
이게 샇이고 성장하면 '다 르게 말하고 쓰기'의 힘으로 커진다.--고경태의 초중딩 글 쓰기 홈스쿨 중--
3. 공상 : 현실적이 아니거나 실현될 가망이 없는 것을 마음대로 상상함.
"권력과 돈 등은 우리를 억압한다. 하지만 문학은 쓸데(?) 없는 것이기 때문에 억압에 대해 생각하게 해준다."
2.<<수필 교실>>
3) <시와 수필 사이>-문영일샘-
* 제목 <적합한 말을 쓰고 싶다>가 좋겠다.-대부분 주제는 반영되는데 호기심을 얻어내는데는 못미친다.
* 일몰일어: 하나의 사물에는 하나의 언어 밖에 없다 -플로베르-
* 글쓸 땐 반딧불이같은 거의 적합한 것은 않되고 번개불 같은 적합한 것만이 된다.
* 적합하면 비속어도 쓸 수 있다.(메리어트호텔-->메리아스 호텔)
4) <'다 지나갈 거야'>-김숙자샘-
*제목에 꼭 서야 할때는 홑 따옴표 (' ' )를 쓴다.
* 법은 동기보다는 결과를 본다. 그런 세상이 되었어요 어찌보면 참 슬퍼졌지요.
5) <이름과 호에 얽힌 사연들>-이승종샘-
* 제목 < 내게 맞는 이름은?>이 어떨까?
* 김춘수 <꽃>을 인용구로 사용해 보는것도 좋을듯하다.
6) <어머니의 보자기>-이화용샘-
* 마지막 부분에 어머니의 보자기....으로 여운을 주는게 좋겠다.
7) <앵두>-신호기샘-
* 시: 감정을 눅인다(굴절) 동감을 얻어 내야 한다(시정신).
노래: 감정을 그대로 노출
*시제목이 <앵두>이면 본문에서는 앵두가 않나와도 된다.
*이시를 바탕으로 수필을 서보는게 좋겠다.
*짧다고 해서 시가 되는 것이 아니며 시는 짧아도 쓰기 어렵다.
8) <카페 진정성>-박재연샘-
*진정성(眞正性-아마 이렇게 쓰일것이다.)이란 단어는 사전에 없는 단어임.
*오늘은 왠지(왜그런지의 준말) 이외의 모든것은 웬지이다.
9) 뒷모습 (Dear 정생 권)-김정미샘-
* 괄호나 각주를 쓰지 말자.
*글 쓰는이가 안다고 독자도 안다는 생각은 하지 말자->뜬금 없다고 느껴진다.(유명 소설가들도 이럴 때가 있다.)
*정리(整理)후 완을 받았습니다.(고쳐서 한 부만 교수님께 내면 됩니다.)
10) <내가 사랑하는 꽃>-이은옥샘-
* 오월을 신록의 계절이라 했던가-->~~계절이라 한다.
*글(문학) 이라는 것은 개연성있게 즉맥락있게, 연결 잘 되게 써야한다.
11) <글을 치다>-윤용화 샘-
*<글을 찍다>가 어때요?
*누에를 친다고(기른다는 의미) 한다.-->누에를 '친다고' (따옴표를 해준다)할 때와 다르지만 .
*손으로 글을 쓸때는 생각의 속도도 느렸었는데 컴퓨터(PC)가 생기고 부터는 모든것이 편하고 빨라졌는데 재미는 없어 졌다.
3.<<4교시>>
*에어컨이 빵빵하게 나오는 교실에서 소보로우빵, 단팥빵, 모카크림빵, 완두소빵, 고구마치즈빵등 각종 빵들을
커피와 녹차와 메밀차등과 드시며 합평을 빵빵하게 받았습니다.
김치찜, 계란찜, 파전, 녹두빈대떡으로 배를 빵빵하게 채웠습니다.
해가 떨어져야 발걸음이 집으로 향하는데 오늘은 밝더이다.
아하! 해가 제일 길다는 하지라네요.
박서영 사무국장이 내 주시는 후식
대저토마토쥬스, 아이스 아메리카노, 녹차라떼등 빵빵하게 마시고
집으로 돌아와서 빵빵한 후기를 쓰니 댓글을 빵빵하게 달아 주시기 바랍니다.
제 얼굴이 너무 빵빵해져서 보톡스 맞았냐고 물으시는 분이 계십니다.
어찌 제가 빵빵해지지 않겠습니까?
선생님들 빵빵하게 사랑합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