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학기 세번째시간.
글쓰기에 필요한 긴장감에 대한 이야기로 수업이 시작되었다.
정지된 글의 퇴보성을 새로운 패러다임으로 바꾸어 보아야 하지
않을까 하는 물음을 하셨다.
알퐁스도데의 아를의 여인을 읽으며 그의 글속에서 배워야할
틀을 공부 하였다.친절하고 분명한 서술자의 소개로 글이
시작된다.3단계로 줌인하며 점점 구체적으로 다가간다.
죽음은 잔인하게 축제에 대비된다.
-아!우리 인간의 마음이란 얼마나 가련한것인가? 하지만 아무리 상대자를
경멸하려 해도 사랑하는 마음을 끝내 꺾을수가 없다-
어떠한 세태의 변화속에서도 진짜 사랑 이야기를 쓰기가 어렵다.
갖고있는 문제를어떻게 처리해야할지 고민하자.
"문학은 젊은이것이다."
시류에 맞는 글을 써보자.
문경자샘! 그슬퍼하시던 모습. 잊을수없어요.
힘내주세요.영 원한월반의 언 니!
임명옥샘이 보내준 아를의 여인-
아를의 여인은 알퐁스 도데의 희곡과 이 희곡을위해 죠르즈 비제가
2막으로된관현악곡을 작곡하려했으나 비제는 제1 모음곡만 완성하였고
제2모음곡은 비제사후에 에르네스트 귀로가 모음곡을 완성하여 오늘날의
아를의 여인 관혁악곡을 이루었다.
또한 빈센트 반고호는 아를의 여인을 회화 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