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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담이나 단상만이 아닌 반전도 있어야 한다.(천호반)    
글쓴이 : 배수남    17-06-15 21:21    조회 : 3,542

밝은 햇살과 바람 한줌에 보리수가 빨갛게 익어가는 유월 중순입니다.

 

*홍정현님<로봇이 아닙니다>

~인간이 기계처럼 닮아가는 것이 문제다.

~기계. 인공지능, 디지털, 로봇 ? 인간을 대체하거나 편하게 해주는 것이다.

~인간적인 것 ? 정서

~문체- 묘사, 대화는 기계가 할 수 없다.

 

*~ 한국산문 ? 6월호 ~*

 

~예술은 인간 세상에만 있다. - 갈등이 있으므로

? 천국에는 예술이 없다.

 

~신작 ? 편지 형식 글 ? 쉽게 쓰여진 글

~미담으로만 끝나지 않게 쓰는 글이 좋다.

 

~수필의 형태~

 

1)시적 수필 ? 사색. 느낌. 관찰.정서 감정호소

2) 소설적 수필 ? 묘사 위주. 사건 반전이 있어야

3)논설적 수필 ? 설명문. 주장 ? 칼럼글, 정보글

4)희곡적 수필 ? 대화 위주 ? 등장인물 ? 성격. 개성이 드러남

 

*~ 돌 솥 비빔밥과 냉면으로 점심을 먹었습니다.

 

*~달달한 라떼와 생강차로 수다 시간이 즐겁습니다.

김인숙 샘께서 집안에 즐거운 일이 있다며 지갑을 열어주셨습니다 ? 감사합니다.

 

*다음 주는 합평 글이 많습니다. 꼼꼼히 읽어 오시고 목요일에 뵙겠습니다.

 

 


배수남   17-06-15 21:27
    
6월이 시작되나 했는데
벌써 중순입니다.

환한 얼굴로 교실에 들어선 목성님들~~!

오은숙 샘께서
달콤한 바나나를 한 광주리 들고 오셨습니다.
바나나 향이 교실 가득~~

감사합니다.
오은숙선생님~~!

교실 가득~~!
 수업 열기 후끈한 목요일이었습니다.
김인숙   17-06-15 22:15
    
겹겹이 행사치르고도 새벽 벽두부터
강의실에 대기하는 반장님.리더쉽
타고 났습니다.

며느리와 아들과 손녀 3대가 함께
삽니다. 저의 집이 말입니다.
제 3자들은 "힘들어서 어쩌죠?"
이구동성입니다.
"천만에. 아주아주 재미있답니다."
저녁 만찬은 웃음꽃 바다가 펼쳐집니다.
손녀의 재롱도 금상첨화.
홍정현   17-06-15 23:03
    
오은숙 샘, 바나나가 달았어요.
수업 시간에는 열공 분위기로,
점심 시간과 티타임 때는 헤어날 수 없는 폭풍 수다로,
목요일을 잘 채웠습니다. ^^
백춘기   17-06-17 09:35
    
"하여간~" <====( 수업중에 많이 듣던 말이지요?)
이번 주에는 단 한편의 작품만 합평을 하였는데
또 많은 글들이 쏱아져 나오는 걸 보니
글쓰기 좋은 계절인가봅니다.
그런데도 저는 영 힘이 듭니다.
그래도 목요일만 되면 힘이 납니다.
천호반 선생님들의 씩씩한 모습을 보며
한주일을 시작합니다.

김인숙 선생님!
좋은 일이 계속 일어나시길 빕니다.
저도 좋은 힌트를 얻는 시간이었습니다.
     
김인숙   17-06-17 09:41
    
선생님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