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록의 계절입니다. 6월 1일, 여름 학기 첫 수업이 있었습니다.
새로 오신 이숙 선생님 환영합니다.
음영숙 선생님, 다음 주에는 뵐 수 있겠지요?
강금희 선생님, 여행 중이시라 못 나오셨습니다.
유옥선 선생님, 어머님 하늘나라 보내드리느라고 못 나오셨습니다.
언제나처럼 차분하고 진지한 수업이었습니다.
글 속의 해학과 같은 수업 중의 한바탕 웃음도 빠지지 않았습니다.
김윤희 선생님의 작품 '영웅 붕붕이' 함께 읽었습니다.
교수님의 친절한 평가가 있었습니다.
읽어 두면 피가 되고 살이 되는 '읽기 자료'를 받았습니다.
'앙투아네트 단두대 비극 씨앗은 순혈주의"
'글은 뜻을 나타내면 그만이다 - 박지원'
'말똥구리와 말똥덩이 - 박지원'
분당반 이우중 선생님과 박서영 선생님께서 다녀가셨습니다.
고마운 분들의 방문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