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향기와 초록이 짙어가는 유월 초하루입니다.
여름 학기가 시작되었습니다.
*백춘기님<아름다운 이별>
~제목 ? 뻔한 클리세
아름다운 이별
아름다운 구속 ? 지금은 뻔하게 되어 버렸다.
~제목 : 1) 주제를 반영한다.
2) 호기심이 생긴다.
3) 기억하기 좋아야 한다.
~아름다운 이별을 주제만 반영했고 호기심을 자극하지 못했다.
~1) 낙화 → 본문에 시를 인용
2)꽃은 상체(?)
~남의 말 (시 인용)을 빌어 주제를 살리는 것
~수필 1세대 : 피천득<수필>
윤오영<곶감과 수필> <양잠설>
*양혜정님<메일 보내도 될까요>
~함축성 있는 ? 상징
구체적 인물
구체적 소설
~‘아침에 일찍 일어나는 사람이 성공한다.’ → 아침형 인간
~제목은 풀어쓰기를 자제하자.
~장황한 글 → 등장인물 2명을 설정해서 대화체로 풀어나가면 문장이 깔끔하다.
~ 화가 나서 의자를 걷어차며 → 구체적 표현
? 대화로 쓴다면 인물이 어떤 사람인가를 알게 된다.
*~대화 글의 장점~*
등장인물의 성격을 알 수 있다.
이야기 전개 방향을 알 수 있다.
~‘수필은 다른 장르의 장점을 가져 와야 하는데 단점만 가져 왔다’.
~‘형식이 내용을 좌우하기도 한다’.
*김형도<희생의 넋, 감자 꽃이여>
~제목을 간단히 → 감자 로 하면 좋겠다.
~ 소설 :묘사- 서술
수필 :서술, 묘사,대화
? ‘글쓴이의 일방적인 느낌만 풀어 놓은 수필에서 벗어나자‘
*피천득 수필 읽기 : <인연> <수필> <플루트 플레이어>
*~유월 시작과 함께 싱입 회원들이 많이 오셨습니다
새로 오신 ?김지현님, 박소현님. 김송희님, 박미정님 ? 환영합니다.
천호반 평균 연령이 확 낯춰졌습니다.~
환영합니다 - 오래도록 함께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 점심은 솜리에서 돌솥 비빔밥, 된장찌개를 먹었습니다.
*~ 지난 한 주 방학 동안 있었던 이야기로 웃음꽃이 피었습니다.
*~ 재미있는 수다 시간에 김정완 이사장님께서 지갑을 열어 주시니
더욱 달달한 라떼를 마시며 하하 호호 수다 꽃을 피운 목요일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