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날 금반 소식입니다.
한희자님이 준비해주신 모찌떡 간식으로 입이 행복했습니다. 감사합니다.
일단 수업시작합니다.
오랫만에 오신 홍도숙님. 이제 그만 아프시면 좋겠습니다.
홍도숙님의 <나는 길을 모르니까>
송교수님의 평
느낌을 잘 살린 좋은 글입니다. 너무 좋습니다. 제목도 좋습니다.
이종열님의 <눈썹을 잘리다>
송교수님의 평
잘 쓴 글입니다. 전혀 손볼때가 없는데 조금 산만합니다. 감정이 하나로 가면 좋겠습니다.
임옥진님의 <말로 좀 하자고요>
송교수님의 평
글이 좋습니다. 적극적인 자세로 쓰였습니다. 활발하고 선이 굵어져서 좋은 글로 갔습니다. 잘 쓰셨습니다.
김종순님의 <독일어로 공부하기>
송교수님의 평
글이 잘 되었습니다. 조금 어색한 부분이 있습니다. 전체적인 문제를 제기해 글이 좋습니다. 특별히 고칠것은 없습니다.
최계순님의 <대관령 삼양목장에 가다>
송교수님의 평
글은 되었습니다. 시작 부분이 뒤에서 조금 달라졌습니다. 앞을 좀 줄이기를 권합니다. 의미를 부여하는 글이 되었으면 하는 아쉬움이 있습니다.
그리고 <한국산문> 5월호도 했습니다. 글들이 전체적으로 좋았다고 하셨습니다.
드디어 저희반 김길태님의 등단 파티를 했습니다.
멋진 일식집에서 꽃바구니도 드리고 케잌에 촛불도 '훅~' 끄고.
모두 행복한 시간을 가졌습니다.
송교수님이 쓴 심사평이 너무 좋아 축하의 박수를 보냈지요.
아흔에 등단하셔도 글만은 너무 젊으신 김길태님.
김길태님의 문운이 앞으로도 게속 쭉~ 이어지기를 빌었습니다.
서로 서로 축하해주고 행복해하고 즐거움으로 넘쳐나는 금요반이었습니다.
축하해주신 모든 분들 감사합니다.
황경원님 오늘 함께하지 못해서, 김진오라버니 바쁘셔서 그냥 가셔서 조금 서운했습니다. 그래도 마음만은 이곳에 보내셨지요.
다음주에 행복한 모습으로 뵙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