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교시 인문학강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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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들은 길가다 물에 빠진 사람을 보면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교수님은 측은지심(側隱之心)으로 아무리 악질이라도 본능적으로
일단 구하고 본다는 것.
측은지심은 인간본능이며, 공감해야 소통된다. 공감은 공명에서 오는 본능이며 누구나 있다.
본능이 평균보다 더 떨어져서 문제다.
아마도 측은지심이 평균보다 높았다면 세월호 7시간의 침묵은 없지 않았을까. ㅠㅠ
교수님 자료중 시 소설에서 공명을 갖게 하는 작품 몇가지 소개하셨다.
일본작가 구리로헤이 < 우동 한그릇, 국밥 한그릇>,
함민복의 <눈물은 왜 짠가>, <그날 나는 슬픔도 배불렀다.> 정호승 <슬픔이 기쁨에게>
등의 작품들은 공감되어 공명되는 문학작품들이다.
남이 울면 따라 우는 것이 공명이다. 남의 고통이 갖는 진동수에 내가 가까이하면 할수록 커지는 것이 공명인 것이다. 슬퍼할 줄 알면 희망이 있다. 슬픔은 ‘사랑보다 소중한’것이라고---
교수님은 나이를 아래와 같이 정의 하시더라 구요.
65세 청년, 79세 중년, 99세노년, 100세 장수노인 이랍니다.
문우님들 ~
청춘의 열정과 투혼을 문학에 불태워 보시어요~^^
2교시 수필반
* 수필을 쓸 때
제목-> ①주제를 반영 ② 호기심 자아내기 ③ 기억 할 수 있게 쓰자.
첫단락( 첫문장 )만 읽어도 대부분 전체를 알 수 있다
마지막단락( 마지막 문장 ) -> 여운, 감동, 반전있게 마무리하자.
?윤효진샘 <호박전 > : 조모님 ->할머니 , 조부님-> 할아버지로 쓰는게 좋겠다.
문장중에 글의 균형이 안 맞는 부분을 균형 있게 수정해보자 .
?신재우샘< 어미소의 슬픈 울음소리 > : 제목에 내용이 드러난 것 보다는 호감을 갖는
어미소 또는 어미소의 울음으로 수정 하는게 좋겠다.
?조귀순샘< 낯 설은 고향 > : 설은 ->선 으로 표기 <낯선 고향>
뿌리 채 뽑혀->째로 표기, ~채( 계속),~체(척)위장 이란 뜻임.
~단어 들 의존(형식),명사로 여러 개가 나열 될 때는 띄어 씀.
~단어들 (접미사)로 붙여 쓴다.
*한국산문 작품평
문학인은 도인 같은 말을 하면 문학의 묘미가 없고 설교가 되어 버린다.
사진이나 그림으로 시를 표현하고자 할 때는 주제가 드러나도록 잘 표현해야한다
지구촌나그네 기행문은 기행문답게 자리 잡아가고 있다.
몇몇 작품들의 내용은 근황을 적은 글들이 있다, 수필다운 수필을 쓰기위해 노력하자.
3. 티타임
티타임 갖지 못하고 총총걸음으로 나왔네여
샘들 재미 있었던 일 댓글로 올려 주세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