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도 중순으로 접어든 둘째 목요일입니다.
*박소현님<해 질 무렵>
~ 형상화 ? 묘사가 있어야 한다.
~ 관찰과 사색이 있는 글 → 사소한 문장이 전체 글을 망칠 수 있으니 주의하자.
~ 근간화소 ? 큰 줄기를 잊지 말고 글을 쓰자.
*성낙수님<보물섬>
~ 문학에서 정보는 최소화 → 주제를 반영하는 만큼만 정보가 필요하다.
~ 독도에서 부딪친 나만의 느낌을 형상화 시키자.
~ 여행기 → 대상 → 내 느낌이 어떠했느냐가 중요하다.
? 어떤 생각을 했느냐를 써야한다.
*김인숙님<낙화의 반란(?)>
~봄꽃 → 가을 단풍, 단풍놀이로
~적합한 언어를 쓰자 → 과장된 표현은 삼가야 한다.
~미크 트웨인 : 거의 적합한 : 반딧불
적합한 : 번갯불
~플로베르 : 일물일어 ? 어떤 사물을 표현하는 말은 하나 밖에 없다.
*<<한국산문>> - 5월호
~글 ? 해학과 유머가 있어야 글이 말하는 장면을 슬며시 받아들일 수 있다.
~신작 : 시작 글에서 대상을 밝혀주고 호칭을 부르면 편한 글이 되겠다.
회고록을 수필에 가깝게 쓴 글들이 눈에 띄었다.
잔잔한 느낌은 있으나 수필로 승화를 시키지 못한 안타까운 글도 있었다.
제목에 좀 더 신경을 쓰자.
마지막 글에 반전을 쓰고 (?)를 쓴다면 잘난 척 하지 않는 글이 될 수 있다.
~특집, 테마 에세이에 좋은 글이 많았다.
*~수업 후 솜리에서 돌 솥 비빔밥과 들깨탕을 먹었습니다.
오윤경 선생님께서 지갑을 열어 주셨기에 더 맛있는 점심을 먹은 듯 합니다. - 감사합니다.
*~홍 정현 총무께서 좋은 일이 생기도록 응원해 달라며 커피, 단팥죽, 쑥 와플을 샀습니다.
모두들 잘 먹었고 좋은 일이 생기도록 기도하겠다며 입을 모았습니다.
*~목성님들~~!
봄 바람이 무섭습니다. 감기 조심하시고 다음 주에 뵙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