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명작으로 세상읽기>>
1)혁명의 본질
*혁명(Revolution) : 정부의해체(영국의 명예혁명, 프랑스혁명)
사회해체(프랑스혁명이 이것에 해당하는지는 의견이 나뉨)
*프랑스 대혁명 : 민중의 참여로 성공.혁명이후 과거를 청산키위해 피의숙청(2만명),공포정치.루이16세,
마리앙투아네트(왕비) 모두 단두대에서 처형.
로베스피에르(프랑스혁명정부의지도자,독재자)-반대파 피의숙청.귀족,성직자 모두단두대 처형
자신(로베스피에르) 역시 단두대에서 처형됨.
*나폴레옹 : 유럽역사상 가장 뛰어난 군인, 스스로 왕관을 쓰고 황제(일통령)가 되었다( 군주국가로 되돌아감)
프랑스와 프랑스혁명의 파괴,프랑스 시민군 애국심으로 싸웠지만 자유를 위한 싸움은 아니었다.
2) "프랑스 사람들은 프랑스대혁명 이전에 어떤 책을 읽었을까? " -로버트 단턴-
-->포르노 소설, SF(공상?과학소설), 정치적인 증상과 비방을 담은 소설(가장 큰 영향을 미친 세 종류의 책)
*린 헌트(프랑스 대혁명을 전문연구했던 문화사학자)
-->원래 제목이<<알프스 산자락의 작은 마을에 살았던 두 연인의 편지>>였던 루소의 <<신 엘로이즈>>등 연애소설이 평등(자유, 박애)사상에 지대한 영향을 끼쳤으며 프랑스 대혁명의 사회적 배경이 되었다고 본다. 그당시 사람들은 루소가 계몽사상가라기 보다는 연애소설 작가로 알고 있었을 것이다.
*<<갈색아침>>-프랑크 파블로프의 그림동화책-
:부당한 일들 아주 작은 부당한 일에 저항하고 분노하지 않으면 인권은 말살되며 자유,평등,박애는 물건너간다.
솔제니친은 "작가는 제 2의 정부다" 라고 했답니다.제1의 정부가 맘에 들지 않으면 비평할 수 있는 작가님들 되시길 바랍니다.
붓이 칼을 이긴다는 것 또한 진리이겠죠?
교수님께서는 촛불시위를 넘어 촛불혁명이라고도 하셨습니다.
하늘을 두려워하고 국민을 사랑하는 그런 대통령 되시길 빌며 촛불 하나 밝혀둘랍니다.
2. <<수필교실>>
26) <가지 않은 길> 이여헌샘
*한번: 한 번-->차례
한번-->너무, 매우
*대화 : 직접화법 (" " ) -->완결된 문장으로 써 줘야한다.
간접화법 (' ' )
*당연하다는 듯, 대답하는 남편의 말이었다.-->당연하다는 듯이 대꾸했다.
27) <봄날은 간다> 문영일샘
*제목에 쓸 수 있는 부호 : 말줄임표, 느낌표, 물음표
*흘러간 대중가요 제목 '봄날은 간다' 의 노랫말 처럼.
*T.S 엘리어트의 싯구를 인용하라 -- 독자도 모두 공유하게 써 넣어 주라.
28) <품위 있는 여자랑> 신호기 샘
*제목 <<봄날>>이 좋겠다.
*섬징강 시인이라 일컬어지는 김용택 시인의 시
29) <끼어들고 싶지 않다고요!> 이화용샘
*제목 <<두사람, K노인과 이선생>>이 좋겠다.
*제목은 주제를 나타내며 호기심을 자아내며,기억하기 좋게.
*관찰자 입장에서 썼다. 관찰이란 자기 내면과 하고 싶은 이야기를 자연스럽게 연결해라.
*호칭은 통일--제수씨
*이 선생은 남편을 칭할 때-->이 선생은 우리 남편을 칭할 때 (나의->우리: 우리말법)
30) <잡초들아, 미안하다> 김숙자샘
제목:<<잡초는 없다지만>>이 좋겠다.
31) <옛친구 사랑하기> 이승종샘
*부제를 굳이 쓸 필요 없다.
*외출도 많이 하지 않아 별로 필요하지도 않은-->외출도 많이 하지않는 데도 별로 필요하지 않은
32) <후회> 강정임샘
*주된이야기 : 근간화소(큰 줄기), 자유화소(지엽적인 것). 주된 이야기를 어디에다 둘것인가가 중요하다.
*단순한 기록 같이 여져진다.(근황소개)
33) <봄의 단상> 최연희 샘
*제목 : <<떠나는 계절, 봄>> 이 좋겠다.
* 단상, 추억 등은 옛날에는 많이 썻으나 성의 없어 보이며 무제와 일반이다.
*미세먼지로 인하여-->미세먼지 때문에
*칼칼해짐을 느끼며-->칼칼해지는걸 느낄 때 마다.
*단락짓는 법 부터 배우자 --> 소주제/ 장소/ 화제 가 바뀔 때 마다.
3.<<4교시풍경>>
임순덕샘께서 먹여주신 콩, 호박고지,밤이 들어있는 고소하고 달콤한 떡은 너무 맛있었습니다.감사드립니다.
푸짐한 밥상 족발,보쌈,해물파전 ,메밀비빔국수, 막걸리와 처음처럼은 이승종샘께서 쏘셧습니다.
문영일샘,이화용샘,이은옥샘 그리고 저 김정미는 마구마구 흡입했습니다. 4교시 반장님(친구 모친상으로 결석)처럼 이승종샘도 저를 은근 구박했습니다.
저는 그럴 수록 입맛이 살아납니다. (우~~~) 고맙습니다.
교실에서 못한 글얘기와 이런저런 이야기는 커피 집으로 자리를 옮기면서도 계속 되었지요. 아메리카노, 라떼, 다방커피(실제 메뉴에 있었음)는 화용샘께서 쏘셨답니다.저는 걍 입만 가지고 ~~~
꼭 후기쓸 때 딸은 외손녀 동영상을 보내줘서 후기가 더 늦어집니다. 우리 손녀 아직 앞 머리카락이 나질 않아서 걱정입니다. 혹시 공짜 좋아하는 외할머니 닮았을까요? 아! ~~~~
푹쉬시고
금요일 한산 심포지움(서울 문학의집, 3시)에서 뵙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