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바람이 연두 빛 잎사귀를 춤추게 하는 사월 스무이레, 목요일입니다.
~문학은 소통이다
~문학은 유용하지 않기 때문에 인간을 억압하지 않고 억압에 대해 생각하게 해 준다
~삶이란 하나의 정답이 아니다
~문학은 묘사다.
~문학은 등장인물의 개성 있는 대화, 행동, 풍경이 드러나게 표현하자.
~문학은 타인의 삶을 이해하게 한다.
*성낙수님<벽시계>
~발상이 좋다
~단순 개념 정리가 아니라 묘사(형상화)를 해야 한다.
~본인의 구체적인 삶이 드러나게 써야 한다.
~시 :압축
여백 → 묘사 ⇒ 산문
연
이미지/ 이야기
*구영옥님<마음이 쓸쓸한 날> <장미꽃이 필 때면>
~제목 ?호기심, 기억하기 좋게
? 상투적이지 않게
~첫 단락/ 첫 문장
마지막 단락
~사실에 대한 이야기 → 설명이 되지 않게
~세부적인 것이 큰 것을 무너뜨리기도 한다.
~자신이 알고 있는 사실을 있는 그대로 전달하지 말고
의뭉스럽게 표현해서 독자가 상상하고 이해하게 하자
~슬픈 전설 ?직설적인 것은 쓰지 말자
~첫 단락을 사건으로 바로 접근하면 긴장감이 생기는 글이 된다
*이정애님<죽비소리>
~제목 ? 게 맛으로
~몇 년 전 나온 광고를 언급하면서 이야기를 이어가자
~문학 작품을 인용하면 신뢰 이해가 빠르다
~마지막 문장 →다짐. 당부는 쓰지 말자
? 문학에는 개연만 있으면 된다.
*민경숙님<한 그루 배롱나무로 남은 집>
~입담, 감수성이 좋은 글
~마지막 문장 ? 여운을 남기고 미루어 짐작할 수 있게 해준 글이어서 좋았다.
~제목 : 배롱나무
~회고담 쓸 때 주의 점 :자신의 감정에 빠지지 말자
? 형상화, 사건으로 묘사. 대화체
*김형도님<어메이징 그레스>
~정보 글이 아닌 것으로 바꾸자
~검색해서 나오는 정보는 나열하지 말자.
*박병률님<노을공원>
~제목 : 공원의자
~측은지심 →공감능력, 연대의식 ⇒ 소통
*~돌솥 비빔밥으로 점심을 먹었습니다.
*~바쁜 분들은 모두 가시고
몇 명만 조용히 달콤한 생강차와 아메리카노를 마시며 수다를 떨었습니다.
*~목성님들~~!
봄바람이 극성을 부리니 목감기를 호소하는 분들이 많아졌습니다.
건강 조심하시고 오월에 뵙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