뿌연 하늘이었지만 훈훈한 바람이 느껴진 목요일입니다
*유인철님<호반로>
~제목, 첫 단락 (첫 문장) → 글의 방향 제시 → 내용이 좋다.
맞춤법에 신경 쓰자
~마지막 단락 (마지막 문장)→ 요약정리 하지 말자
다짐 하지 말자.
? 여운만 남겨라
~구비 → 굽이로
~읍네 → 읍내로
~감수성을 문장에 실었다.
*양혜정님<집 나갈거야>
~ 마지막 부분에 사족은 쓰지 말자.
~지네들 방 (?)
~구어체 → 성격을 드러내는 문장에만 쓰자
~화자 : 소설 : 등장인물 중 하나
시 : 서정적 자아
희곡 : 등장인물 개개인
수필 : 글쓴이
*~한국산문 ? 1월호 ~*
*권두시 : 침묵 ~
~함성 ⇒ 1) 형용 모순 → 시를 살렸다.
2) 시각적이미지 + 청각적이미지
*특집 :
~역사적인 이야기를 쓰려면 정확한 정보를 확인하고 쓰자.
*신작에세이 :
~시작은 좋은 글이었으나 중간에 자기주장으로 변했다.
~글의 연결을 매끄럽게 하자.
~맥락을 잘 짚어가며 글을 쓰자.
~수기를 수필로 만드는 글을 쓰자.
~사소한 이야기를 수필이 되도록 엮어내는 것이 좋은 글이다.
~재미있는 수필도 좋은 글이다.
~근황을 수필로 변화시키는 것은 작가의 능력이다.
*~ 오늘 천호점은 수업 중 몇 차례나 공사하는 소음이 들렸습니다.
하지만 수업시간은
‘수필의 공유’에 대한 이야기로
열기가 후끈후끈 달아오르는 시간이었습니다.
*~점심은 ‘코다리 정식’으로 매운맛을 즐기는 식사였습니다.
김보애 선생님께서 연속 2주 결석해서 미안하다며 점심을 쏘셨습니다.
--맛난 점심 감사합니다.
*~와글와글 수다는 카페 골목으로 자리를 옮겼고
글에 대해서, 과열인 부동산에 대해서
그룹 토론을 벌이다가
결론은 ‘수필의 공유’에 대한 토론으로 끝을 맺었습니다.
-이 마리나 선생님-달달한 라떼 감사합니다.
*~목성님들~~!
다음 주도 즐거운 목요일을 기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