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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를 즐겁게 하는 것 찾기(판교반)    
글쓴이 : 민인순    18-01-13 13:50    조회 : 5,152


* '안톤 슈낙' 작품 '우리를 슬프게 하는 것들'을 읽으며 우리를 즐겁게 하는 것들을 생각합니다.


* 합평 작품

: 나쁜 엄마(이연자)

-  단락(문단)나누기를 잘하자. 

-  같은 문장 또는 이웃 문장에서 같은 단어를 쓰지 말자.

- 문장 부호를 적절하게 활용하여 표현의 효율성을 높이자.

- 형용사와 형용사의 나열로 어색할 수 있는 문장에서 문장 부호를 쓰면 원활한 문장이 된다는 것을 기억하자.

- 수필도 시처럼 읽을 때 운율이 느껴지도록 쓰자.

- 외국어 해석투의 표현은 자제하자.(~것, ~의 등)


* 읽기 자료

: 우리를 슬프게 하는 것들(안톤 슈낙), 달팽이(손광성), 백설부(김진섭)

- '백설부'의  '부'는 감상을 느낀 그대로 적는 한시체를 말한다.

- '김진섭'의 '백설부'는 문장이 길다. 그래서 읽기 힘 들다. 간단하고  명료한 글이 잘 읽힌다.

- "달팽이는 무골호인이다." "유골호인은 어떨까?"

- 수필의 유형 (형태)

 : 시적 수필, 소설적 수필, 극적 수필, 논설적 수필이 있다.

 : 소설적 수필이 바탕이 되고 시적 수필이 첨가 되도록 쓰자.

 : 논설적 수필을 쓸 때에도 '날 것'으로 쓰지 말자.


* 날씨가 점점 추워집니다. 겨울이 깊어갑니다. 날마다 행복하게 지내십시오.

  다음 주에 뵙겠습니다.




김윤희   18-01-16 16:57
    
벌써 화요일 이네요, 빛보다 빠르게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무력하게...
판교반 문우님들 잘 지내다 뵈요.
민인순   18-01-16 19:53
    
윤희샘~~
 즐거운 일 찾기에 도전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