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톤 슈낙' 작품 '우리를 슬프게 하는 것들'을 읽으며 우리를 즐겁게 하는 것들을 생각합니다.
* 합평 작품
: 나쁜 엄마(이연자)
- 단락(문단)나누기를 잘하자.
- 같은 문장 또는 이웃 문장에서 같은 단어를 쓰지 말자.
- 문장 부호를 적절하게 활용하여 표현의 효율성을 높이자.
- 형용사와 형용사의 나열로 어색할 수 있는 문장에서 문장 부호를 쓰면 원활한 문장이 된다는 것을 기억하자.
- 수필도 시처럼 읽을 때 운율이 느껴지도록 쓰자.
- 외국어 해석투의 표현은 자제하자.(~것, ~의 등)
* 읽기 자료
: 우리를 슬프게 하는 것들(안톤 슈낙), 달팽이(손광성), 백설부(김진섭)
- '백설부'의 '부'는 감상을 느낀 그대로 적는 한시체를 말한다.
- '김진섭'의 '백설부'는 문장이 길다. 그래서 읽기 힘 들다. 간단하고 명료한 글이 잘 읽힌다.
- "달팽이는 무골호인이다." "유골호인은 어떨까?"
- 수필의 유형 (형태)
: 시적 수필, 소설적 수필, 극적 수필, 논설적 수필이 있다.
: 소설적 수필이 바탕이 되고 시적 수필이 첨가 되도록 쓰자.
: 논설적 수필을 쓸 때에도 '날 것'으로 쓰지 말자.
* 날씨가 점점 추워집니다. 겨울이 깊어갑니다. 날마다 행복하게 지내십시오.
다음 주에 뵙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