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 12. 16 교수님 합평]
- 하나의 글에 한 가지 소재로만 글을 쓸 것.
- 독자들이 내용을 이해할 수 있도록 글을 쓸 것.
- 자료를 많이 찾아라. 그래야 재미있는 글이 된다.
- 글은 정교해야 한다.
- 너무 교훈적이기만 한 글은 따분하다. 상상력을 유발하라. 그리고 재미있게 쓰라.
- 시를 인용할 때는 1행 띄우고 본문을 쓰고, 다시 1행을 띄어줄 것.
(예) - 1행 띄기 -
자세히 보아야 예쁘다
오래 보아야 사랑스럽다
너도 그렇다
나태주/풀꽃
- 1행 띄기 -
- 본문에 시 제목을 언급할 경우 독자가 찾아보지 않아도 알 수 있도록 시를 인용해 줄 것.
- 대비법으로 쓰는 글도 괜찮다.
- 어떠한 구절을 인용할 때는 본문 내용과 일치하도록 할 것.
- 자신의 글에서 언급한 것에 대해서는 책임지고 반드시 마무리해 줄 것.
수필은 소설이나 시와는 다르다. 소설에서는 독자의 상상에 맡겨도 되지만, 수필은 그렇지 않다.
만약 독자의 상상에 맡기고 싶다면 본문에 '그 후 어떻게 되었을까'라는 식으로 써 주는 것이 좋다.
- 상식적인 글은 이미 수만 명이 썼으므로 쓰지 않는 것이 좋다.
(예를 들면, 기존 작가들이 소재로 많이 썼던 글)
- 산만한 글, 횡설수설한 글은 쓰지 말 것.
- 사람을 등장시킬 땐 설명(역할)을 반드시 써주고, 등장시킨 모든 인물을 책임질 것.
- 무엇을 쓸 것인가에 대해 훈련을 해라. 즉, 소재와 주제를 찾는 법에 대한 훈련이다.
- 정보는 너무 없어도, 지나쳐도 안 된다.
- 아무리 어려운 정보라도 수필에서는 쉽게, 재미있게 써야 한다.
- 에피소드 수필은 아무리 잘 써도 에피소드에 불과하다.
에피소드 수필이 성공하려면 그 자체가 아주 재미있거나 드라마틱하던지, 그게 아니라면 정보나
어떠한 역사적 사건 같은 것을 넣어서 재미있게 쓰는 기술이 필요하다.
***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2018년에도 건필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