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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사랑 그리운 강진...(미아반)    
글쓴이 : 강혜란    18-01-02 21:15    조회 : 6,380
2018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문우님들의 발걸음으로 강의실은 들썩거렸습니다.
 
성실하고 열정적인 이재무교수님께서 합평의 포문을 열었습니다.
이금희님 <아! 후지산>
김형도님 <교요한 밤 거룩한 밤>
유병숙님 <엄마의 노랑블라우스> 등 수필 세 편을 합평했습니다.
새해 첫 출발은  OK! 청신호등이 반짝거렸습니다.
 
이재무교수님의 수필 <내사랑 그리운 강진>을 읽었습니다.
자연도 의인화해서 표현하라.
교수님의 수필을 읽으면서
강진으로 달려가고 싶은 마음이 불쑥 일었습니다.
 
아어주의!
삶의 모습이 다양하 듯이 문학의 모습도 다양하다
언어에 대한 위반으로 시작한다.
언어의 중력에서 벗어나야한다.
타자의 시선은 친숙한 이에게는 교감의 언어가 될 수 있지만
낯선 사람에게는 때로 폭력으로 보일 수도 있다.
 
불문학자 정명화의 글
교육의 무서움과 정서탈환
어린시절 배운 언어라는 것은 내면에 깊게 뿌리 박혀 있다.
오늘도 교수님의 열강으로 강의실은 후끈거렸습니다.
 
새해 첫 날~
맛있는 점심을 내주신 김혜숙님
향긋한 차를 사주신 김형도님
감사드립니다.
 
화요반님들~
기온이 쌀쌀합니다.
추운 날씨에 건강 유의하세요
다음주 반가운 얼굴로 눈썹이 휘날리도록
강의실로 달려오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