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슨 일이든 마무리를 하고 다시 시작을 하기에 딱 좋은 때입니다.
* 합평 작품
: 만삭의 백팩(김윤희), 이모네 집(이연자)
- 얘기하고자 하는 의도(주제)를 담은 일화 하나만을 쓴다.
- 글은 줄이는 것보다 늘리는 것이 쉽다. 엿가락을 늘리듯이 살살 잡아당겨서 늘리면 늘어난다.
- 많은 이야기를 한꺼번에 꺼내 놓으면 나중에는 쓸거리가 없다.
- 글(수필)은 우선 경험(체험)을 다룬다. 다음으로 주변을 관찰한다.(관찰한 내용만을 쓰면 취재, 기록, 보고문이 된다.) 관찰한 내용에 상상력을 넣어야 문학이 된다.
- 문학은 감동(의미있는 재미)을 통해 소통(공감)한다.
- 재미만 느낄 수 있는 것은 게임이나 개그이다.
- 옛날에는 문장을 길게 쓰는 것을 능력으로 알았다. 그러나 오늘날에는 문장을 짧게 쓰고 뜻은 길게 남기는 것을 좋게 본다.
- 독자가 이해를 해야하는 문장은 좋은 문장이 아니다.
* 읽기 자료
- 이청준(작가의 작은 손 / 열화당-1978)
왜 쓰는가?
; 문학의 유용성
-보통은 권력과 금력의 지배를 받는다. 권력과 금력은 인간을 억압한다. 문학은 인간을 억압하지 못하지만 억압에 대해 생각하게 한다. 그래서 글이 무섭다.
* 재주보다는 열정
- 재주가 있고 열정도 있으면 금상첨화이다. 그러나 재주와 열정. 둘 중에 하나를 골라야 한다면 열정이다.
- 새해에는 열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