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장군이 집 문턱까지 달려온 목요일이었습니다.
찬바람을 가르며 한 분, 두 분 교실로 모였습니다.
*김지현님<큰 놈 발자국>
~글에 평소 잘 쓰지 않는 말, 본인만 쓰는 말은 쓰지 말자.
~독자와 소통을 하자→ 어둠속이 아삼아삼했다.
~글쓴이가 화자로 등장 → 글 ? 성희로 표현 ?이해할 수 있게 설명 필요.
*조선근님<그 분>
~둥치까지 ? 표준말로 쓰자.
~문장을 명료하게
~하망 → 늘
~고통을 짊어진 듯 비통해 보였다.→ 힘겨워 보였다.
~산문도 운을 맞춰서 쓰자.
~언젠가 라면이 처음~~
? 언젠가는 생략해도 된다.
~날으는(유행가 가사) → 나는 으로
*<<한국산문>> ~ 12월호
~‘시’ - 제목도 본문이 될 수 있다.
~구성 ? 선택 → 배열 ← 인과관계
문학적 : 정서, 느낌 ← 낯설게 하기
~*지구촌나그네*~
~토마스만의 <<베니스에서의 죽음>>-글을 읽은 후 언급된 책을 찾아 읽어보는 것은
꼬리에 꼬리를 무는 이야기들- 중요하다.
~*신작 에세이~*
~제목이 호기심이 일게 했으면 좋겠다.
~평면적 서슬만 하는 것은 자제하자.
~입체적 ? 문학적 형상화 (묘사)가 된 글
~수필의 형식을 빌린 정보글
~상상력 자극이 되도록 글을 쓰자.
~제목으로 호기심을 유발 시킨 글도 있다.
*~수업 후 솜리에서 단체로 돌솥비빔밥을 먹었습니다.
여고 동창들과 즐겁고 행복한 여행을 하고 오신
김인숙 선생님께서 지갑을 열어주셨습니다. - 감사합니다.
*~5시에 있을 송년회 때문에 마음은 바쁘지만 깔깔 수다를 놓칠 수는 없지요.
교수님께서도 김정완 선생님도 모두 비엔나커피 매력에 빠진 날~~
커피는 조선근 선생님께서 지갑을 열어 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천호반 선생님들~! 다음 주에도 건강한 모습으로 뵙겠습니다.